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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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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빅뱅으로) 우주는 새로 생긴것인가? vs 우주는 새로 생긴게 아니다.


전자는 에너지보존을 위배하고 후자는 에너지가 새로 생기지 않고도 존재할 수 있다는 설명이죠.


또 전자의 경우 만약 에너지가 정말 새로 생길 수 있다면 에너지가 소멸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의식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또 후자의 경우 에너지가 새로 생기지 않은 것이라면 지금 이 우주의 에너지는 어떤식으로 보존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따져봐야겠죠.


또 다시 전자의 에너지보존이 위배되는 것을 현상적으로 생각해 볼 때 에너지가 갑자기 생겨났다가 바로 소멸되는 것일수도있고


그것은 마치 제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게되는 불연속인 변화를 의미하는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케일을 우주적으로 생각하면 우주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될 수도 있고 말이죠.


또 다시 후자의 경우 에너지가 보존되는 방식이 있다면 모든 에너지가 시공간적으로 하나의 고립계에서만 존재하거나


또는 시공간적으로 각각 서로 다른 고립계인 시공간으로 나누어져서 보존되어 있거나겠죠. 그런데 나누어져 보존되어있는 경우


각각이 고립계이기 때문에 이 경우는 모든 변화가 불연속인 것과 다를게 없어집니다. 간단히 표기하자면 아래와 같죠.


(-3+3)...(-2+2)...(-1+1)...=0=...(1-1)...(2-2)...(3-3) - 편의상 고립계를 의미하는 것이 괄호라고 생각해봅시다.


설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근본적으로 전자와 후자의 설명은 다를게 없습니다. 모두 대칭을 완벽하게 지키는 설명일뿐이죠.


모두 대칭을 만족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을지 모르겠는데 전자나 후자나 결국 모두 우주의 에너지가 0이라는 겁니다.


0은 수학적으로 없음을 의미하지만 0=1-1 이기도 하고 0=2-2, 0=3-3.... 의 꼴이 가능한 것처럼 말이죠.


위의 유튜브 동영상의 피터 앳킨스가 말한 부분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자체로 재미있는 영상이니 끝가지 보는 걸 추천합니다.


그럼 에너지란 무엇일까요? 저는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했습니다.


에너지는 공간이기도 하다는 것이죠. 또 에너지는 질량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에너지가 도대체 뭘까요?


에너지가 뭔지는 사실 자유롭게 생각하면 됩니다. 단,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의 범위안에서 말이죠.


*** 오해가 생길까봐 추가하자면 저는 엣킨스박사의 우주 에너지에 대한 설명에 일정 부분 동의하는 부분이 있어서


위의 영상을 올린 것입니다. 우주가 결국 수학적으로 0이란 것이죠. 그리고 0은 무가 아닌 유로도 해석될 수 있고 말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