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안하면 이중슬릿 통과시 스크린에 파동간섭무늬처럼 찍히는데 관측하면 점처럼찍힘
-> 이거부터 인간의 직관 상식과 위배되는 내용이라
1차 멘붕
관측하더라도 스크린에 찍히기전 정보 뭉개면
다시 파동처럼 찍힘
결국 관측이 아니라 인간이 정보라고 생각하냐 안하냐에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게
여기서 2차 멘붕
그냥 인간의 지능이슈로 설명못하는 미완성 이론인듯 ㅇㅇ
관측안하면 이중슬릿 통과시 스크린에 파동간섭무늬처럼 찍히는데 관측하면 점처럼찍힘
-> 이거부터 인간의 직관 상식과 위배되는 내용이라
1차 멘붕
관측하더라도 스크린에 찍히기전 정보 뭉개면
다시 파동처럼 찍힘
결국 관측이 아니라 인간이 정보라고 생각하냐 안하냐에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게
여기서 2차 멘붕
그냥 인간의 지능이슈로 설명못하는 미완성 이론인듯 ㅇㅇ
완성은 잘만 됐고 설명도 잘됨. 수학은 좆이 아니다
원리도 모르고 그저 수학적으로 계산이나 실험결과는 기가맥히고 반도체 만들었더니 잘되네? 그냥 쓰자 이런 상황인데 뭔 완성된 이론이야 왜그런지 아직전혀 모르고있는데
@ㅇㅇ(106.101) 이론의 목적은 왜 그런지를 밝히는 게 아님
@ㅇㅇ(106.101) 그리고 중첩이 깨지는 조건은 카메라든 뭐로든 측정만 하면 됨. 인간의 인식이랑은 관련 없음
슈뢰딩거방정식이 소름인건 위상변환이 불변이어야한다는 조건으로부터 벡터퍼텐셜이 자연히 유되된다는 거임 이게 진짜 씹소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