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공간이 정말로 팽창하는 것이 맞다면 물체들은 가만히 있어도 대개는 서로가 상대속도를 가지게 되고
절대적으로 정지해 있는 것은 없다고 할 수 있을거임.
이렇게 되면 빛은 설령 어떤 자신의 계에서 직접 발사된 것이라 해도 그 발사된 지점이 그 계에서조차 고정된 것으로 볼수 없게 되어 버림.
그래서 각각의 모든 계마다 저러한 불편한 편차들을 없애는 좋은 방법은 특수 상대론에서 가정하는 것처럼 빛은 각각의 모든 계에서 고정된 발사 지점을 가지면서
각각의 그 자신의 계에서는 항상 광속불변으로 관측 되어진다는 것으로 되어지면 편리할 거임.
즉 계들이 고정된 절대 정지계가 없는 상황에서는 특수 상대론의 가정처럼 빛이 각각의 계들에서 고정된 발사 지점을 가질수 없음에도 고정된 발사 지점을 갖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자연스런 어떤 작동 구조가 있어서라기보다는 뭔가 어떤 의지의 개입이나 아니면 그냥 그렇게 불합리적인 그 상태로 동작하게끔 된 구조일 뿐일 가능성이 큰 것을 시사하는 것일수 있다고 보임.
의지의 개입이나 또는 시뮬레이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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