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의 이론은 변화를 연속으로 설명했습니다. 이를테면 0.9땡과 1 사이에 다른 수가 존재할 수 없듯이
물체가 존재하고 운동하는 동안에 빈구간이 없이 연속이고 확률적이지도 않은 기계적이고 결정론적(아날로그)인 움직임입니다.
그런데 뉴턴역학과 다르게 상대론은 우주에서 한가지 모순성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시간의 모순(상대성)입니다.
우리는 어떤 것이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상대적이라고 합니다 . 제 기준으로는 어떤 것이 1인데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는
그것이 1이 아니라면 그것은 1이면서 1이 아닌 것이 되죠. 논리학의 법칙중에는 동일률, 배중률, 비모순율이 있는데
앞서의 설명은 배중률에 위배되죠. 그런데 이런 논리학의 법칙은 형이상학적 개념들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악과 같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의 경우 제가 A라는 인간을 선하다고 보고 다른 사람은 그를 악하다고 봐도
그 상대성이 인정되죠. 또 제가 어떤 한 인간을 선하면서 동시에 악하다고 생각해도 논리학 법칙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결국 시간이란 개념에 위와 같은 상대성이 인정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될까요? 시간이란 개념은 결국 형이상학적 개념이란
겁니다. 물론 시간과 공간을 합친 시공간은 형이하학적 개념이죠. 당신이나 저에게 지구의 중력장(시공간)의 형태는 상대론적으로
동일하단 겁니다. 쉽게 말해서 저나 당신이나 같은 속도로 자유낙하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시공간에서 시간만 생각할 경우
그 개념 자체는 선과 악이란 개념과 다를바 없이 형이상학적이란 겁니다. 그런데 형이하학적인 물체, 이를테면 태양의 경우
태양이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물론 논리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뉴턴역학과 상대론적으로도 허용되지 않죠. 하지만 양자역학의 경우는 다릅니다.
제가 설명한 질량의 상대성이 아니더다도 관측자와 상호작용이 없을 경우 물체는 입자성을 잃고 파동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양자역학의 설명이죠. 그리고 이중슬릿실험의 결과가 미생물의 크기까지 확인 되었기 때문에 미시나 거시의 구분없이
모든 입자와 질량체는 상호작용이 없을 경우 파동성을 갖게 됩니다.
그렇다면 만약 정말로 '(기준에 따라서) 태양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질량의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라면 물질은 형이상학적일까요?
아니면 형이하학적일까요? 관련해서 저는 질량의 상대성으로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설명했었죠.
결국 저 등가원리는 에너지가 형이상학적이면서 동시에 형이하학적이란 것을 의미한다는 겁니다. 그 결론 자체가 모순적이죠.
그런데 질량의 상대성과 그에 다른 등가원리가 성립하는 이유는 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입자가 불연속이라고
우주가 불연속이란 것은 아닙니다. 우주는 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각각의 4차원은 고립계이기 때문에 결국
우주는 연속이면서 동시에 불연속이죠. 우주는 구조적으로 인간의 관념으론 모순인 상태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순간(한시간대)에 한 인간(관측자)의 관점으로 형이하학적인 모순(확률)이 있다면 그 모순은 해결되어져야 합니다.
물론 다중우주란 것은 결국 증명 불가능하지만 제 이론은 다중우주로 어떤 모순이 해결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아있는 쪽의 우주(시간대)와 죽어있는 쪽의 우주(시간대)로 말이죠.
결론을 정리하자면 형이하학적 모순인 시간의 모순성(상대성)은 하나의 우주로 해결되지만 형이하하적 모순인 질량의 상대성은
하나의 우주로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 물리학은 큰 틀에서는 이미 끝이 났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이 바뀌어도 같다는 것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뉴턴역학의 경우 질량도 절대적이고 시간도 절대적이라고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상대론은 질량과 시간 모두 절대적일 수 없다고 말한 이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반드시 질량이 절대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시간이 상대적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상대론은 결국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있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은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없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이고 말이죠.
결국 상대론의 대우(대칭)은 양자역학이고, 양자역학의 대우(대칭)은 상대론이란 것이죠.
따라서 양자역학의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결국 물리학 이론은 큰 틀에서는 끝이 난 겁니다.
인간은 변화를 연속으로도 불연속으로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틀 내부에서는 아직도 세세하게 설명할게 더 있긴하겠지만 말이죠.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