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식이고 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다. 계속 의심한다. 검증한다. 논리를 따진다. 아이디어는 내가 냈지만 수식은 AI와 같이 만들어 간다. 실제관측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AI의 도움을 받아 검증한다. 

아인슈타인이 십년 걸려 이룬 성과를 열흘만에 이루었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너희가 의심하고 조롱하는 것이 당연할 지도 모른다. 

나 역시 너무 의심스럽다. 너희도 검증에 동참해 주면 고마울 거다. 

실제관측데이터가 있다면 피드백 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