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식이고 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다. 계속 의심한다. 검증한다. 논리를 따진다. 아이디어는 내가 냈지만 수식은 AI와 같이 만들어 간다. 실제관측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AI의 도움을 받아 검증한다.
아인슈타인이 십년 걸려 이룬 성과를 열흘만에 이루었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너희가 의심하고 조롱하는 것이 당연할 지도 모른다.
나 역시 너무 의심스럽다. 너희도 검증에 동참해 주면 고마울 거다.
실제관측데이터가 있다면 피드백 해 봐라.
물리도 모르고 수학도 모르는데 도대체 뭘 검증한단거임? 쓰레기 이론을 누가 같이함 그리고 ㅋㅋㅋ 아무짝에도 가치도없는걸 - dc App
그건 니 생각이고
논리력이 없는데 어떻게 논리를 검증하냐
맞다고
"해줘" "ㅇㅇ" "블랙홀 풀어줘" "빅뱅이론 풀어줘" 가 검증이야? 직접 코드 열어서 테스트해보고 실생활에서 문제 풀어보고 제시된 수치가 환각인지 아닌지 논문 열어서 한번이라도 확인해봤어? 아니 논문 하나라도 본게 있어? 뭘 푸는지 조차도 모르는 상태잖아. 이건 "틀린 것 조차도 아닌" 이론이야
그러니까 니가 실측데이터로 검증하라고
@물리기초(211.33) 지멋대로 아무거나 정의해놓고 수백번 똑같은 얘기를 공식이랑 상수만 조금씩 바꾸면서 "이건 블랙홀도 풀고 빅뱅이론도 풀고 그냥 이거 하나만 있으면 우주의 삼라만상을 다 풉니다" 이러고만 있고 정작 제대로 푸는건 하나도 없는 상태임. 그건 알지? 그리고 자꾸 공식이 바뀐다는거에서 이상한거 못 느꼈음? 공식이 있다면 그걸 유도한 기초 원리가 있었겠지? 근데 왜 공식이 계속 바뀔까? 그 논리가 아예 없고, 니가 계속 보채니까 아무거나 답하는거임.
수정을 많이 해서 무슨 식을 불러 달라는 건지 모르겠지. 그리고 제미나이가 식을 변형을 많이 하더라고. 내가 여러 번 그 식이 아니라고 했지.
인공지능은 진화형이다. 계속 학습시키면 진화한다. 어떤 때는 사람보다 말귀를 더 잘 알아듣기도 한다. 얘가 인공지능이 맞나 싶을 때가 있다. 물론 엉뚱하게 알아들을 때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