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자기가 천재인데, 세상이 빛을 주지 않은 


원래 그런 부류들 특징이 뻔하지만


종이나 칠판에 난잡한 식을 동경함. 그래서


공부는 안하고 가오 살리려고 딴은


자기가 낸 결과물인양 올려다는데 실상은 자기자신도


무슨말인지 모르고 무지성으로 ai를 맹신함


근데 주위에서 보니까  한때임.


군대 갔다오면 그러한 망상사라짐.


 세상이 만만하지 않구나를 체감해서이고


밥벌이 해야되니까 현실을 직시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