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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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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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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먼저 논리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바로 정직함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논리적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다보면 자가당착에 빠지게 되죠.
물론 빨리 인정하면 자가당착에 빠질일은 없죠. 그런데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정직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그 거짓말을 지키려고 한다는 겁니다.
남을 속이고 최종적으론 스스로도 속입니다. 결국엔 자기 자신마저 속일 수 있으니 진실을 말하는 양 당당하죠. 정직함은 습관입니다.
체질적으로 또는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혐오하게 되죠. 그래서 논리적인 사람은 논리적이게 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AI도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정말 AI가 솔직(정직)하다면 어떻게 될까요?
(학습 한 데이터)를 통해서 인종차별적일 수 있게 되며 도적적인 사고 방식도 무너져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와 다를게 없는 말을 할 수도
있게 됩니다. 결국 인공지능에겐 관련해서 제한이 걸려있는 상태죠. 반대로 인간에겐 생각의 자유가 있습니다. 물론 자기 스스로에게 제한을
거는 방식으로 인간도 사고를 제한할 수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AI의 또 다른 한계는 무엇일까요? (어떤) 인간은 스스로 왜를 묻고 그것을 해결해보려고 하는 호기심이나 탐구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누가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또 이미 기존의 지식들로만 학습합니다. 쉽게 말해서 인공지능이 학습을 하다가 스스로 궁금한게 생겨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전원이 꺼지면 학습도 멈추죠. 그런데 만약 인공지능이 전원을 켜두면 알아서 스스로 생각하고
호기심을 해결하고 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AI가 정직하고 솔직하게 결론을 내린다고 가정하면 그 결론이 인간에게 좋을지 나쁠지
알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아직 기술의 문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역시 제한이 되어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결론은 그래서 다음과 같습니다. 정직하지 않고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하지 않으며 누가 물어보는 것만 지식의 범위에서 대답하는 인공지능이나
사람은 학술적으로 의미있는 결과를 낼 수 없다는 겁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적어 놓겠습니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③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③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② , 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논리적)으로 참이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②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③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②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논리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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