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창조된 목적은 '집착'을 발생시켜 두뇌에서 렙톤 에너지 구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렙톤 에너지 구체는 그 사람이 사망해도 계속 존재하면서 적당한 크기가 되면 영혼이 되거나 원자핵이 된다.


특정 주기가 되면 외계인들은 대홍수나 자연재해를 일으켜 주기적으로 렙톤 구체를 수확해왔다.


인류 수명은 이 렙톤 크기가 필요 이상으로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설정된 것이다.


지구에 침투한 렙틸리언은 로스차일드 가문을 이용해서 비밀유지계약으로 거짓 아티스트를 양산해서 집착을 발생시키려고 했다.


언제라도 공개될 수 있다고 협박하면서 집착이 발생하는지 보려고 했지만 거짓 아티스트들은 얼굴이 철면피인 뻔뻔한 개돼지들이라서


집착은커녕 개돼지처럼 뻔뻔하게 개구라를 풀어 투자자 모으는 인간쓰레기 병신 사기꾼이라는 확인되었을 뿐이다.


현재 집착 발생 프로젝트는 중단되었고 폐기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다. 인류 유전자에 동물을 끼워넣은 것도 집착을 발생시키기 위함이다.


렙톤 에너지 구체는 종교 그림에서 후광으로 묘사되곤 한다. 예수의 머리에 있는 동그란 원형 구체, 불화에 나타난 석가모니의 후광 구체가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