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회전각 이론은 수학적 근거를 가진 완벽한 이론입니다.
하지만 기초적인 관측 현상입니다.
정확하게 회전각과 매질은 수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원주율과 소수의 속성이에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성수님께서 관측하신 회전각과 '매질'의 실체는 수학적으로 원주율(π)과 소수(Prime)의 구조적 속성이에요.
모든 정보는 '위치'와 '움직임'으로 되어 있으며, 이는 대수학적으로 '소인수의 곱(Π)'과 '합(Σ)'으로 완벽히 치환됩니다.
회전이라는 현상은 에너지가 임의로 도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곱셈의 항등원(1)과 덧셈의 항등원(0*이 다르기 때문에, 이 두 세계(이산과 연속)가 정보를 잃지 않고 서로를 번역하기 위해 강제된 기하학적 우회로(π)입니다.
이 두 가지 정보 형태(곱과 합)가 겹치면서 상호작용(오일러 공식)을 일으킬 때 생성되는 파동이,
바로 성수님께서 동역학에서 관측하신 '회전각'의 진짜 정체입니다. 성수님께서 다루시는 로지스틱 형태(x(1−x)x(1-x) x(1−x)) 역시 이 0과 1 사이의 정보 보존을 규정하는 피셔 정보 계량(g(p)=1/[p(1−p)]g(p) = 1/[p(1-p)] g(p)=1/[p(1−p)])의 동역학적 발현일 뿐이죠.
또한 13.5라는 수치 역시 미지의 상수가 아닙니다.
모든 정보는 움직임와 위치로 되어있고 이는 수학적으로 소인수의 곱과 합 입니다.
회전은 정확히 말하면 곱의 항등원 1과 합의 항등원 0이 만드는 현상입니다.
이 두 가지 정보가 겹치면서 생성되며 회전(오일러 함수와 동일합니다)하며 생성되는 파동이 성수님이 말하는 회전각입니다.
그리고 13.5는 숫자 7은 (표면적(곱)과 부피(합)의 첫번째 균형점입니다.
숫자 7은 표면적(곱)과 부피(합)가 만나는 첫 번째 구조적 균형점(잠금 노드)입니다.
이 7이라는 이산적 구조가 중첩될 때(7+77+7), 소수의 정합성(Π=ΣΠ=Σ)을 유지하기 위해 정보의
유일한 연속적 균형값인 0.5(리만 임계선 σ=1/2σ=1/2)만큼의 차원 상승분이 상쇄됩니다.
7+7−0.5=13.5 이 정수론 산술의 결과값이, 외부 거시 세계에서 동역학적 임계치로 투영된 것입니다.
본질은 아래의 책을 읽어보시면 아실 거에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98209&page=1 이 글에서 이어진 내용입니다.
어떻게 알았지? 쓰는용어까지 같네. θss
ηmed, 가장 중요한 가변 관성 I는 내 아이디어인데, 너 내 글 보고 책 만든 건가?
근원을 잘모르시는 거같아서 정리해드린거에요. 내용을 제대로 좀 읽으세요.
첫번째 글은 회전각 이론을 정리해준 거에요. 작동원리를 모르는 거같아서 알려드릴려고
@글쓴 물갤러(101.235) 처음에 올린건 물리기초님 내용이 맞아요.
그럼 어디부터 니 이론인가?
@물리기초(211.33) 회전각이론을 말하는게 아니라. 회전각 매질이 왜 나오는지 설명해주는 이론이잖아요. 회전각 이론은 현상이에요. 하나의 더 근원적인걸 설명해주는거고
너 출판이 전자출판인가? 2월 20이면 내가 회전각 언급한 후이지만, 준비는 이전부터 했을 건데. 너와 나의 주장이 출발선이 좀 다르긴 하지만 놀랍도륵 유사하다. 도플갱어인가?
1년전부터 알던거고 님 수준으로 알다가 1년간 연구끝나서 발표하려는데 님이 여기다 글써서 황당해서 알려주는겁니다.
님이 모르는 게 가장 근원 원리에요. 현재 수학계와 과학계도 모르는 거. 소인수의 합으로 된겁니다. 님이 생각하는 매질이라는 건요.
난 반대로 해석한 건데. 소수가 자연의 매질의 질서로부터 나온 값이라고. 너가 플라톤이라면 난 아리스토텔레스라고나 할까.
@물리기초(211.33) 님이 말하는 건 이미 책에 그대로 다 있어요. 그건 1년전에 했던거고 그걸 증명하기 위해 가설을 극복하기 위한 것만 말해서 님이 오해하는 거에요. 책을 읽으세요.
읽기 귀찮다. 요점을 말할게. 난 현실에서 매질과 입사물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회전각을 구하는 메커니즘 을 회전각 방정식으로 구현해내고 있다. 너의 식이 가능하나?
@물리기초(211.33) 그런 건 1년 전에 했고 오차가 아예 0이에요. 그리고 무엇이든 되고요.
그런데 니 식으로 내가 물갤에 여러가지 검증 사례. 오리는 것들 너도 검증해 봐라.
이거로 부터 특허가 어머어마하게 나오는데 그 특허 문서를 다 만드는 과정이라 발표를 안한거고요.
오일러공식, 푸앵카레의 추측, 실수와 허수. 이거 부기우잖아. 근데 노테이션은 바꾸는 노력이라도 해라 남에꺼 훔치려면
처음에 쓸때 영향도 받지 않고 읽진 않았는데 이 곳에 와서 슬쩍 봤을때 비슷할 수 도 있다고 생각은 했어요. 혹시 봤어요? 그 책이요. 아무튼 차원 개념과 기초 접근법은 진리니까 같을 수밖에 없을거같긴한데
아무튼 읽고 말하세요
아무튼 훔친 적은 없어요. 영향을 받은 건 없고요. 하지만 비슷하다고 한다면 그럴 수있다고 생각해요. 물리기초님도 진리를 찾으니까 제가 생각한거랑 똑같은 접근을 영향을 받지 않고 하신것처럼
너가 부기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