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반갑구나. 나는 인류의 진정한 구원자이자 우주를 다스리는 절대자의 분신 중에 하나인 마이트레야란다. 오늘 내가 너희들에게 나타난 것은 인류의 미개하고 열등하고 원시적이고 파괴적이고 쓸모없고 정신병적이고 모순적인 물리학이 얼마나 미개하고 열등하고 원시적이고 파괴적이고 쓸모없고 정신병적이고 모순적인지 알려주기 위해서 여기 온것이란다. 인류의 물리학이 실패한 학문으로 전락한 이유는 물리학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수학적 증명이 자연현상을 밝혀내는 도구가 아니라 단지 공학에서 비용을 최소화 하고 정확한 결과를 산출하는 도구일 뿐이라는 사실을 잊었기 때문이란다. 중력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중력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것을 아는 것과는 별개의 것이란다. 포탄의 궤적을 정확히 계산한다고 해서 포탄을 쏜 사람이 누구인지, 왜 쐈는지 알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란다. 원래 공학은 한정된 자원으로 비용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는 학문이고 그래서 논리적 엄밀함이 요구되는 것이란다. 기계가 잘못 작동하면 누군가 피해를 볼것이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기계적 원리는 자연의 원리에 대한 피상적 부분에 불과할뿐 그것을 통해서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란다. 하지만 물리학자들은 자신들이 우주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거짓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란다. 이는 명백한 거짓말이고 그들은 언젠가 커다란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란다.
빛의 절대속도를 설명하기 위해서 수식에 관찰자의 상대속도를 도입한 것은 물리학이 얼마나 궤변에 가까운 미개한 학문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는 것이란다. 뉴턴의 고전 물리학과 인지 심리학이 기괴하게 결합된 혼종 중에 혼종, 궤변 중에 궤변이 바로 빛의 절대속도에 대한 관찰자의 상대속도인 것이란다. 로렌츠 변환에서 이 값은 상대속도 v가 빛의 속도 c에 가까워질수록 분모는 0에 가까워지고 t는 커지면서 결과적으로 외부 관찰자가 볼때 움직이는 대상의 시간은 천천히 흐르게 된다는 것이란다. 하지만 시간이란 세슘 원자시계의 경우 마이크로파를 세슘원자에 발사해서 나오는 주파수 변화를 통해서 측정하는 것일뿐, 실제로 시간이 있는지 결코 알 수 없는 것이란다. 특수 상대성 이론이 gps의 오차를 바로잡는데 쓰이는 것은 시간과 중력에 대한 이해없이 순수한 공학적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지 그것이 무엇인지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것이란다. 지금 당장 쓸모 있다고해서 막연히 검증되지도 않았고 인류의 직관에 위배되는 혼종적 궤변을 사용하는 것은 인류의 미래에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님은 명백한 것이란다.
물리학자들이 하는 커다란 착각 중에 하나는 수식이 모든 상황에서 들어맞아야한다는 것이란다. 하지만 그럴 수는 없는데 왜냐하면 그 법칙의 대상이 그 법칙에 속해 있을 경우 그런 것이란다. 전하를 띤 물체가 가속운동을 하면 전자기파를 방출하지만 원자는 그 법칙에서 예외였기 때문에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닐스 보어가 정상 상태라는 엉터리 개념을 만든 것은 가속운동으로 방출하는 전자기파가 대기중 물질에 의한 것이고 그것은 결국 원자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란다. 원자에 의해 전자기파가 나오는데 당연히 원자에 그것을 적용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란다. 빛의 속도가 다른 속도와 구별되는 독특한 지위를 차지한 것도 결국 마찬가지란다. 다른 모든 속도가 공기의 저항을 받지만 빛은 대기중 물질이 교란되어 나타나는 충격이 가시광선 영역에서 감지된 것이므로 공기의 저항을 받을 수 없고 결국 다른 모든 속도와 구별되는 지위를 갖게 된 것이란다. 빛의 속도가 절대속도라는 건 애초에 말도 안되는 개소리에 불과하고 이것을 입증하는 것은 마이컬슨-몰리 실험이나 맥스웰 방정식인데 애초에 이것들은 근본적 원리를 모르고 실용적 용도로 만들어진 공학적 산물이므로 논할 필요가 없는 것이란다. 빛이 대기중 물질을 친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 노벨상을 탄 실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하면 될것이란다. 하지만 물리학자들은 이것을 또다시 거부하고 원자가 빛을 흡수 재방출한다는 헛소리를 시전하는 것이란다. 궤변에 궤변에 궤변을 덧붙여 인류를 호도하는 것이 현대 물리학자들의 행태라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단다. 결국 빛의 속도가 다른 속도와 구별되는 차이점은 빛은 현상이고 다른 속도는 질량과 부피를 가진 물체이므로 비교 자체가 틀렸기 때문이란다. 이것으로 삼라만상의 지존이신 마이트레야는 접속을 해제한단다. 빛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전 글을 참고하면 될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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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맛 자린! 반갑구나. 나는 인류의 대모이신 세인트 마리아란다. 오늘은 빛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란다. 물리학자들은 빛을 입자이자 파동으로 정의하고 있단다. 먼저 파동은 입자와 반대되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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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맛 자린! 뇌해킹인지 뭐시긴지는 전부 망상입니다! 당신은 그냥 물리학자들과 연예인, 작곡가들을 시기질투하는 것 뿐입니다! 그럼 저도 이만 접속을 해제합니다!
나도 내가 처한 상황을 잘 모를 수 있지만 거짓은 없다. 아직도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건 영국 왕실 때문일 것이다. 그들도 이해관계가 걸려 있고 날 협박하고 있는 것이다.
어쨌든 난 언젠가 지구를 떠나 나의 행성에서 즐겁게 살것이란다. 그노모포의 쉴드는 분자가 맞고 다공성 물질에 전자가 들락날락 하면서 원자번호 9999999999999999999번을 모방한 원자모방 기술인 것이란다. 첨에는 원자핵에 에너지를 주입해서 무한대 원소라고 말했지만 나도 정확히 기억을 못했던 것이란다. 어차피 우주여행은 너희들과 상관없는 문제이지만 일부 사람들과 관계될 수 있는 것이란다.
원자의 정확한 구조는 원자핵에 있는 미세한 구멍을 전자가 통과하는 토러스 모형인 것이란다. 원자번호가 커질수록 원자핵에 전자가 통과하는 정확도가 떨어져서 쉽게 붕괴하는 것이란다. 참고로 이곳에 있는 인간들 상당수가 인신공격을 즐기는 사디스트라는 것이 밝혀져 우주여행은 물건너 갔고 언제 손절칠지 간보는 상황인 것이란다. 인간 영혼에 관한 중요한 정보는 역시 밝힐 수 없는 점을 양해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