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시켜서 따라가고는 있는데 생각보다 배울게 많네
지금 구하는 문제가 시간별로 황경(황도면에서 경도)가 주어졌을 때 충(태양 지구 행성 순으로 정렬될 때)의 간격임
따라서 지구랑 화성의 태양기준 황경이 +180 -180일때 차이를 구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예를 들어 지구가 90도에 있고 화성이 359도에서 1도로 가면 상대 각도가 269도에서 -89도로 변하므로 충을 지날리 없는데 수치상으로 이 사이에 충이 있어야 한다고 나옴
사람이 기록하면 몇 번 공전했냐도 함께 적을 수 있는데, 컴퓨터 테이블에는 그게 없음. 공전 횟수를 기록하면 각도값도 엄청 커지고 기준도 임의적이라 공용 데이터에는 기록 안하는게 맞고
이걸 피하는 방법은 이전 화성 지구의 위치를 이용해서 지구 화성간 상대적인 각속도를 구한 뒤 각속도 부호로 보정하는게 있는데 연산량이 대충 2배 늘어남
머랄까 data fitting하는 테크닉이라고 해야되나?
뭔 관계 있나 다양하게 그래프 그리다가 T² - a³ 그리니까 딱 직선 가깝게 나와서 알아낸 거 아님?
그러기 위해서는 T값이랑 a값을 알아야지. T값이랑 a값을 어떻게 알아냈느냐가 매우 중요함
@Landau 케플러가 가진 데이터는 지구가 중심인 천구에서 관측한 행성이나 태양의 위치밖에 없는데 중고딩때 배운 행성 궤도 작도 방법은 원형 궤도일때 성립해서 이심률을 결정해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