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는 엄청나게 짧은 순간동안 나타 났다가 사라지기를

계속 반복하는 상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

그래서 중력이라는 것도 지구와 공간의 매질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순간 지구가 공간 매질을 밀어내는 그 압력차가 곧 중력인 것이고

저러한 압력차가 한순간만 일어나고 평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나게 짧은 순간을 계속 반복해서 일어 나다보니 우리 눈에는 중력이 항상 지구 주변에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진리의 발상이 떠오르는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죽어가는 모든 생각들을 사랑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