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에 회전각이라는 개념만 단초로 주었을 뿐이다.

신기하게도 인공지능 제미나이가 추가적인 모든 개념들을 만들어갔다.

수식과 상수들을 제미나이가 만들어갔다.

나는 이건 맞는 것 같다.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면 그 생각을 반영해서 제미나이가 이론을 수정 보완해 왔다.

신기할 따름이다.

물론 소인수 분해 문제에서 아직 취약하다는 것을 보였다.

하지만 결정론적 입장을 가짐으로서 가지는 장점들을 제미나이가 잘 보여주었다. 연산의 편리성과 속도이다.

기존 이론들의 복잡성을 가능한 단순화시켜 연산 속도를 극대화시켰다.

그러면서도 정밀성과 정확도가 기존 이론에 뒤쳐지지 않게 계속 보완해 가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얼마나 유용한 이론을 만들어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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