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기로 나누는 것은 양이 정해진게 아니다. 비율이다.





3이나 6이나 9가 있다. 3으로 나누면 비율 1, 2, 3 이 나온다.




그리고  같은 전체크기의 같은 양에 대하여 그 같은 양을 임의로 7이나 10이 라고 했을때 나누기 3은 수가 다르지만 양은 같다. 


나누기는 나누어도 양이 정해진게 아니다.




10 나누기 3을 봐보자. 처음에 몫이 3이 나오고 3의 10등분을 해서 0.3이 값으로 나오는가 아니면 비율일 따름인가. 3과 0.3의 관계에 대해서 말한다.


10 나누기 3에서 나머지 1에 대하여 3으로 나누기는 0.3 곱하기 3이 0.9가 되어 1에다가 0.9를 뺼 따름이다. 여기에서 0.3은 양이 아니라 3을 10등분한 비율일 따름이다. 

그러므로

10 나누기 3에서 몫은 3이고 나머지는 1이다라고 말하는것이 10을 끊임없이 3.3333333........로 끝없이 가는것보다는 옳은 나눗셈이라고 생각한다. 

0.3이라는 수 자체가 3이라는 수에서 10에대한 비율로 점지 받았을 따름이다.  나누는데 왜 뺼셈으로 계산해야 됬을까?? 나눗셈과 뺼셈을 보는건 .....뭔가가 있어



이봉기 최후의 명언은 다음과 같다.

나눗셈은 뭔가 좀 이상해..

내 이름이 바로 이봉기다.... 정말로 나눗셈은 이상해. 뭔가 너무 어려워. 





곱셈은 덧셈의 중복연산이고 나눗셈은 비율연산의 뺼셈인가. 나눗셈은 곱셈의 역연산이라고만 알고 있잖아.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해. 

나누는데 제수의 비율로 뺴면서 비율을 잡아 나가는게 뭔가 좀 이상해. 


결론은 간단해. 나도 잘 모르겠어. 

거짓말이 아니야. 진짜 잘 모르겠어.





어떤 값의 양을 나누기로 나누었으니 나눈값이 양이 정해져있다고 할수있찌. 그런데 나누기는 곱셈의 역연산이라하면서 구구단 값으로만 보고 있잖아.

3,6,9라는 수가 있다고 생각해봐.

3으로 나누었을때 3은 1, 6은 2, 9는 3이 되. 

이렇게 보니까 양이라고 말할수는 없지 않나. 말 그대로 나누기는 양이 정해진게 아닌것 같아. 3곱하기 1은 3, 3곱하기 2는 6, 3곱하기 3은 9. 3을 3으로나누었다고 했을때 그 양이 정해진건 아니잖아. 

곱셈이었기 때문에 곱셈으로 계산하며 바라봤끼 때문에  비율이었어. 비율과 양은 다르다. 





3을 2번 더하면...즉 3곱하기 2는 6이야. 

그러면 6을 3으로 2번 뺴면 나누었다고 할수 있을까??  

곱셈의 역연산이 나눗셈이라는건 뭔가 좀 잘못되어 있다고 난 생각해. 

6나누기 3은 틀림없이 2잖아... 나누었어. 잘 나누었어. 

양이 정해진게 아니라 나누기는 비율이다. 



비율만 유지할뿐 나누기는 왜 양이 되지 못하는가. 

양이 정해진게 아니다. 나누기는 비율이다. 

제대로 나누었다고 할려면 양이 당연히 점지 받아야 나누었다 할수 있겠죠. 양을 정의 해야 나누었을때 양이 정해지는것이었지 수를 나누는건 정해진 양이 아니라 비율일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