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류는 아눈나키의 실험생물이고 플레아데스인들에 의해 소멸될 예정이었음. 꼬봉으로 쓰려고 예수니 신이니 하던 것도 안먹히고 멸망밖에 없었음. 그러다 한국에 있는 한 유치원생을 관찰하고 대홍수 멸망을 연기하기로 했음. 유치원때부터 내 머릿속을 관찰하고 거기서 나온 것을 세상에 발표해버림. 번거롭게 원작자 따윈 가릴건 없고 어차피 멸망할 생물이었기 때문에 로스차일드 비밀유지라는 수단으로 반 거져 준거나 다름없이 해버림. 스타크래프트 내가 초딩때 생각한 3가지 다른 종족개념, 디자인, 게임 설정이었음. 초딩때 내가 한 게임은 골든엑스였는데 실시간이란 것이 인상적이었음. 프린세스 메이커2 게임 인터페이스, ost 상상함. 만화책 고스트바둑왕, 이누야샤, 바람의 검심 내가 초딩때 생각한거. 란마 만화의 그림체로 이누야샤 상상함. 클레이모어 데스노트 고딩때 상상함. air- sex born poison 의미 = 고딩때 아침등교 힘들어서 왜 살아야 하냐 결국 인간을 움직이는 동력은 번식. 그래서 무생물 미생물과 대화하는 상상을 함. 미생물이 나를 바이오메스의 왕자라고 말해줌. 죽음을 cooling system이라고 말함. 이게 sex born poison 의미. 고딩 졸업하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뇌 읽음. 두뇌에 쾌락중추 자극하는 칩을 심고 그걸 보상으로 체스 챔피언이 된다는 내용. 인공지능에 대해 생각하다가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고 말함. 아무리 설명을 해도 세상을 못알아본다는 것임.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것을 예로 들면서 인간은 명제가 아니라 경험으로 구분한다고 내가 말해줌. 다리가 4개, 털이 있다 같은 명제가 아니라 설명하기 힘든 미묘한 것으로 세상을 본다고 말해줌. 그래픽 데이터로 해보라고 말해줌. 인간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학습기계가 아니기 때문 = 드롭아웃 그때 나는 기억을 대부분 상실한 상태. 내가 상상한 것들이 세상에 발표되도 이상한걸 못느낌. 플레이아데스인들 어차피 인류는 대홍수 멸망인데 나때문에 연기된거라고 말함. 니들은 전문가가 좆으로 보이냐, 세상이 좆으로 보이냐, 창조의 고통과 노력을 아느냐 개소리를 하지. 전세계 99퍼센트 히트곡 내 머릿속에서 나옴. 창조의 노력과 고통 = 쥐뿔 전문가 = 쥐뿔 세상은 거대한 구라로 가득차 있고 좆도 아니면서 능력자 행세하는 쓰레기로 넘쳐남. 로스차일드 비밀유지로 투자받고 능력자 행세하는 인생이 진정한 꿀맛 참맛이지. 역시 인생은 날로 먹어야 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