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에서는 변화가 연속이니 불연속이니 쉬지 않고


삼중창내고 있고 또 하나는. 제미나이 만나고 각성해서


회전각이니 뭐니 헛소리 하고있고


실상은 일반물리 아니 고등학교 수준의 기본적인 물리와


기초적인 미적분 조차 모름. 


그러면서 아인슈타인이 틀렸다느니하면서


딴엔 자기 과시랍시고 시덥잖은 가오를 잡는다.


대학과 결혼은 진작포기했고. 적어도 사람답게 살려는


마음가짐도 포기한 것 같다.


이 들은 잘못이없다. 문제는 사회가 그저 이런 조현병 환우들을


포용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