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46feec9

부기우


완전론.pdf

완전론.pdf

drive.google.com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수많은 이론들이 난립하고 있지만 그중에 하나만 옳거나 모두 틀리거나인 상황입니다.


물리학은 수학과 다르게 현상이 옳고 그름의 척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게임의 규칙(공리)처럼 규칙만 지켜가면서 논리를 찾아가는 수학과는 이론적으로는 유사해도 현상적으로는 구분된다는 겁니다.


사실 현상과 관련이 없는 수학은 그 의미가 결국 보통의 게임과 다를게 없습니다. 그저 판타지적인 세계관이나 다를 바 없다는 것이죠.


그런 수학을 되려 찬양하던 수학자들도 있었지만 그것은 자기만족의 합리화일 뿐이죠. 결국 현상에 맞는 공리를 찾는 것이


물리학적으로 옳은 이론을 찾는 첫번째 길입니다. 뉴턴의 3법칙도 그러한 맥락이었고 아인슈타인의 빛의 절대속도도 그러했죠.


또 표준모형처럼 실험을 통해서 이론을 확인하고 확립해가는 경우도 안전하게 연구하는 방법이 됩니다.


그런데 그 외의 것들은 어떤가요? 수학과 물리학을 구분하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이론이라 부르기도 창피한 이론을


판타지적 공리로 만들어지느 수학을 떡칠해가며 끈이론 같은 것들이나 만들어내고 있고 블랙홀도 질량체라고 하는 마당에


웜홀같은 가상적 개념을 연구한다고 그러고들 자빠지고 있습니다. 결국 옳은 이론은 어차피 하나라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수학은 모델링에 불과한 겁니다. 수학을 잘한다고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다면 왜 아직 빛이 절대속도인지도 모르고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가 한명도 없다는 소리나 하고 있지 않겠죠. 그런 수학식을 이해한다고 물리학을 이해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제 이론이 유일하게 옳은 이론이란 겁니다. 수학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건 그냥 제 업적이 아닌거고


다른 사람이 만들면 그게 그 사람의 업적이 되는 겁니다. 슈뢰딩거가 만든 방정식에 그의 이름이 붙고 디락이 만든 방정식에 디락의


이름이 붙듯이 말이죠. 물론 미적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제 업적이 되겠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