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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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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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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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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파인만이 말했듯이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슈뢰딩거 고양이가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죽어있다는 확률적인 관점이 자체로 모순으로 불가지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있으면서 동시에 없다거나


시작이면서 동시에 끝이라는 것을 자체로 이해할 수 없듯이 저 고양이도 그렇고 전자의 위치도 이곳에서 있으면서 동시에 저곳에서


있다는 것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우주의 시작에 관한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죠. 우주가 절대적 무에서 생겨난 것도


말이 안되는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우주가 있었다고 이해하기도 힘들고, 또 우주가 유와 무의 동시성으로 존재한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 서로 상대적인 것들의 동시성이 만드는 불가지성의 모순을 이해할 수 있다면 누구나 양자역학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저를 기준으로 어떤 사람이 (질량체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동시에 제 기준으론 존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질량이 만약 상대적이라면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는 그 사람이 질량체의 형태로 동시에 존재하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즉, 이처럼 유와 무의 동시성이 질량의 상대성으로 가능해진다는 것이죠. 그럼 질량의 상대성으로 슈뢰딩거 고양이는 어떻게 해결 될까요?


만약 저를 기준으로 제가 상자를 열었을 때 고양이가 살아있다고 할 때 그럼 동시에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고양이가 죽어있을 수 있을까요?


물론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는 그 고양이가 질량체의 형태는 아닐 수 있더라도 동시에 살아있으면서 죽어있는 것은 불가능하죠. 


사실 이러한 모순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다중우주가 필연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즉, 제가 살아있는 고양이를 관측한 우주가 있고


동시에 제가 죽어있는 고양이를 관측한 우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다중우주는 현재 물리학계에서도 거론된 주장이기는 하지만


그 다중우주가 성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했고, 질량의 상대성도 마찬가지로 물리학계에는 없는 주장입니다.


결국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다중우주가 성립하게 되는 우주의 구조도 물리학계는 설명해내지 못했다는 것이죠.



하지만 위의 모든 문제는 결국 우주의 구조가 서로 다른 4차원 고립계들의 연속체인 5차원일 경우 해결 됩니다. 쉽게 말해서 변화가


미시 거시의 구분 없이 불연속일 경우 해결 된다는 것이죠. 사실 물리학계에는 미시는 양자역학 거시는 상대론이란 인식이 여전히 지배적인데


상대론은 그저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옳은 이론일 뿐이라는 것이죠. 결국 이해는 문제를 해결할 결론을 찾는 것입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실 분들은 위의 링크글을 차례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