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46feec9

부기우


완전론.pdf

완전론.pdf

drive.google.com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SF영화를 보면 자주 소재로 쓰였던 타임머신이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보통 미래로의 타임머신보다는 과거로 가서 바꾸고 싶은 것을 바꾸려하죠.


그러는 이유는 단순하죠. 시간이 미래로는 이미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타임머신이 없어도 내 미래는 계속 오고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물리학자들은 또 하나 같이 말합니다.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말이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인과율에


어긋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 인과율이란 원인이 결과보다 시간적으로 항상 앞서야 한다는 뜻입니다. 결국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선후관계를 의미하는 것이죠. 그럼 이제 타임머신같은 SF적인 설정을 고려하지 말고 다음을 생각해보죠.


왜 시간은 현재에서 미래로만 흐르고 현재에서 과거로는 흐르지 않는 것일까요? 물론 저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 구조를 가진 이론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현재 물리학계의 설명을 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일단 시간이 만약 현재에서 과거로 흐른다고 해도 우리의 기억은


그것을 기억할 수 없기 때문에 진짜 시간이 그렇게 흐르더라도 인지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수학적(이론적)으로는 시간이 거꾸로


흘러도 물리학 법칙에 위배되는 것은 아니라고 물리학자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현재에서 과거로 시간이 흐르는 것을 관측할 방법론이 개인적으로도


떠오르지 않고 물리학은 결국 현상론이니 그냥 시간은 엔트로피가 항상 증가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속편할 겁니다.


그런데 결국 저는 시간을 흐르지 않는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이런 물리학계의 주장을 생각했을 때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시간이 정말 현재에서 과거로 흐르지 않는다면 현재에서 미래로 흐르는 것도 불가능한게 당연한게 아닌가? 라는 것이죠.


그게 우주의 대칭성(불변성)을 더 완벽히 지키는 설명으로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