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46feec9

부기우


완전론.pdf

완전론.pdf

drive.google.com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에너지란 물리학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 됩니다. 그리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쉽게 물체를 변화 시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물체를 옮기거나 부수거나 태우거나 즉, 어떤 한 상태를 기준으로 하여 그 상태와는 조금이라도 다르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에너지란 것이죠.


그리고 에너지 보존 법칙은 에너지의 총량은 항상 보존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석탄으로 불을 내서 연료로 쓰면 화학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뀌지만 총 에너지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이 경우 엔트로피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즉, 현재 물리학계에서의 엔트로피란 증가란


사용하기 유용한 에너지에서 사용하기 힘들어지는 형태로 바뀌는 것을 의미하죠. 그리고 수학적으로는 그 에너지는 불변성때문에 텐서로 설명되는데


그 정의는 좌표계의 변환에 불변하는 물리적 성질을 기술하는 다차원 구조입니다. 현상적으로 그 예시를 들어보자면 빛의 절대속도는 불변량이고,


무중력상태에서는 운동량이 보존된다고 설명되며, 뉴턴역학과 상대론적으로는 질량은 기준에 변화에 불변이되죠.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텐서의


기존 설명이 조금 불만족스럽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불변량의 정의란 '스스로가 불변이기 위해서 다른 것을 변화시키는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설명이 에너지를 더 잘 설명한다고 보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저는 에너지란 스스로가 불변이기 위해서 다른 것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시간은 에너지일까요 아닐까요? 시간이 변하면 우리 인간은 자연스럽게 늙고 나이가 들게 되죠.


철은 녹슬고 나무는 썪고 돌은 모래처럼 작아기지도 하고 말이죠. 가만히 있으려고 해도 시간의 변화는 우리를 변화시킨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시간도 에너지이고 그래서 시간은 불변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에너지란 그 불변성 때문에 변화하지 않고 변화하며


또는 변화하지 않으면서 변한다는 말이 성립한다는 것이죠. 이것은 굉장히 모순적인 결론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결론은 물리학적인


결론일까요? 아니면 철학적 결론일까요? 저는 모순적이기 때문에 철학적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은 말 그대로 모든 인간을 


대표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누구 한사람이 결론을 낼 수 없는 구조를 가졌다는 겁니다. 모든 인간을 한 인간이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이죠.


사랑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개인적인 결론을 낼수는 있지만 왜 철학적인 결론을 여태껏 인간이 내지 못한 걸까요?


인간은 결국 철학의 부분집합적인 결론만 낼 수 있는 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랑이 무엇이다라고 결론을 낼 수 있지만


기준이 바뀌면 제 사랑의 결론은 다른 사람에게 적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즉, 결국 각각의 기준들을 합치면 모순이 되기 때문에


철학은 답을 낼수 없는 학문이란 것이죠. 즉, 철학의 부분집합이란 철학의 분과 학문들인 물리학이나 심리학 의학 뭐 이런 것들이 됩니다.


그럼 결론을 낼 수 없는 철학을 우리는 왜 할까요? 결론을 낼 수 없다는 것은 생각에 자유가 있다는 뜻이 됩니다.


모순적인 상태를 한번 생각해봅시다. 1-1 이란 식이 있다고 할 때 저 값을 계산하면 0이 되는데 그 값을 계산하지 않으면 1과 -1의 공존이 됩니다.


결국 0이란  굉장히 모순적인 상태라 1과 -1이 둘 다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둘 다 없는 것차럼 보이기도 하고 알 수 없는 상태같기도


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분과학문인 수학에서는 0은 둘다 없다로 정의(결론)을 내렸죠). 결국 저는 옳은 철학적 결론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바로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태로 결론을 내는 것이 가장 옳은 철학적 결론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즉, 저에게 가장 옳은 결론을 내리는 판별법이란 모순적인 결론이 나올 때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주는 변화하면서 변화하지 않으며


변화하면서 변화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주는 완전하다는 것이 제 책의 결론인 것이고 말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