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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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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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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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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는 어떤 차원이 0차원의 점이 아니라면 그 차원 내부에 그 차원보다 하위 차원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 내부에 무수히 많은 점이 있고 면 내부에 무수히 많은 선이 있고 부피 내부에 무수히 많은 면이 있듯이 말이죠.


그럼 결국 어떤 한정된 크기나 길이나 부피의 차원을 하나의 고립계로 생각할 수 있을 때 결국 그 한정된 에너지는 불변이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우주의 에너지가 불변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유도 집합론적으로 우주를 전체집합(고립계)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만약 우주의 차원이 무한 차원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고정된 양을 가지는 전체 집합을 떠올릴 수가 없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져버리면 에너지가 고정된다고 말하기 힘들어지니 에너지 보존법칙도 이상해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수학과 물리학에서는 무한이라는 것을 잘 정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통 어떤 값이 무한대가 나올 경우 재규격화라는 방식으로


그 값을 유한하게 바꾸기도 합니다. 재규격화는 우리가 단어의 뜻을 재정의하여 이해하기 쉽게 바꾸는 것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인간은 이해하기 어려운 무한을 유한으로 바꾸어야만 이해를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이를 차원적으로 생각해보면 더 이해가


쉽습니다. 예를들어 1차원 선 내부에 점은 무한개지만 그 점의 개수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우리는 몇 cm라는 길이로 표현하는 것도 재규격화의


일종이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시간을 4차원으로 정의하였기 때문에 인간은 4차원까지는 일단 정의를 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그렇게 4차원으로 정의됐지만 사실 시간이 무엇인지 물리학자들은 잘 모릅니다. 물론 여기서 시간이란 이동거리를 속력으로


나눈것이라는 식의 정의의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왜 흐르는 것인지 물리적 실체인지 이런 것을 의미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죠.


즉, 시간으로 정의하지 않고 그냥 4차원을 시각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 물리학자들은 그 이상의 차원도 당연히 뭔지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불변성(대칭성)과 관련하여 수학에서는 갈루아의 군론이 있습니다. 그런 군론의 경우 4차원까지 일반해(근의 공식)가 있고 그 이상의


차원인 5차원부터는 일반해가 없습니다. (물론 앞서 설명했듯이 어떤 한정된 차원이라면 그 차원을 전체집합으로 간주하면 당연하게도


대칭성(불변성)은 성립하지만 일반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근의 공식을 구하는 방법이란 2차 방정식을 예를 들면 결국  2차 방정식의


일반식인 ax^2+bx+c 라는 식을 이리저리 변형시켜서 구하는 것이죠? 즉, 식을 초기상태에서 이리저리 바꾸어도 그 총량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한정된 차원이 있을 때 차원 내부의 것들이 변화해도 그 (에너지) 총량은 변화하지 않고 유지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제 설명은 그 근의 공식으로 구하기 위해 식을 이리저리 변화시키는 그 과정처럼 차원 내부에서의 변화가 엔트로피의 변화(증가)라는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간단히 정리해보죠.



1. 인간은 재규격화 또는 재정의라는 방법으로 무한을 유한하게 바꾸어 다루기 쉽게 만든다.


2. 어떤 상위차원을 전체집합으로 정했을 때 그 전체집합인 차원의 에너지는 불변이 되며 그 차원의 이하의 차원이 변화하는 것이 엔트로피 증가가 된다.


3. 만약 고정된 전체집합의 차원이 하나의(한순간의) 4차원 시간이라면 시간은 정지한 것과 같으므로 그 내부의 차원이 변화하여 엔트로피가

증가하려면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필연적이게 된다.


4. 또 만약 위의 3에서 정의된 하나의  4차원이 정말 한 순간의 시간이라면 5차원은 그 서로 다른 시간들이 무한히 연속된 차원이 되는데 재규격화를

하지 않을 경우 에너지가 무한하게 되므로 더 이상 다룰 수 없다.


5. 결국 갈루아의 군론대로 인간은 5차원부터 일반해를 찾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이것은 5차원이 일반화가 불가능한 구조라는 것을 의미한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