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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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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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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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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일단 가장 먼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의 종류 중 하나는 뉴턴의 절대시간입니다. 누군가의 1초와 나의 1초가 다를게 없다는 것이죠.


두번째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시간이죠. 속도 차이에 의한 길이수축과 질량 차이에 의한 길이수축으로 길이가 기준에 따라 상대적이게 되고


따라서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는 겁니다. 이 경우 빛의 시간은 상대적으로(빛을 기준으로) 전혀 흐르지 않게 되죠. 그런데 결국


빛이 절대속도이기 때문에 아인슈타인의 시간 개념이 뉴턴이 지배하던 절대시간의 패러다임을 뒤엎고 받아들여지게 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이론의 경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은 흐르지 않고 불변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불변일 때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등장하게 되는데 결국 시간은 크게 두 종류,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아인슈타인의) 시간개념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저의 허수 시간이 있다는


것이죠. 시간의 가장 기본적 정의는 이동거리를 속력으로 나누는 것이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는 이동거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지 않게


된다는 것이죠. 빛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처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도 입자나 질량체의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러한 설명을 저는


구조적으로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의 연속체인 5차원으로 설명했었죠. 각각의 4차원이 고립계이기 때문에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겁니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자면 한편의 디지털 영화를 떠올리면 됩니다. 프레임 단위로 영화속 인물과 사물들은 매순간 제논의 역설중 화살의


역설처럼 정지해있죠. 즉, 비유적으로 하나의 프레임이 하나의 4차원(어느 기준점을 잡은 상태의 한순간의 정지된 우주 전체)라 생각해보면


그런 4차원의 연속체가 5차원이란 겁니다.



그런데 이 허수라는 개념을 카르다노라는 수학자가 3차 방정식을 풀다가 처음으로 발견하였는데 후에 데카르트가 상상의 수(imaginary number)


라고 명명했습니다. 음수는 제곱하면 양수가 되어야 하는데 제곱해도 음수가 되는 수는 상상속에서나 가능하다고 봤던 것인지 그렇게 명명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시간이 정지한 순간에도 무언가 변화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그런 시간이 바로 허수시간이 되는 것이죠. 수학적으로는


상대론에서 길이수축을 설명하는 로렌츠식에서 무언가의 속도가 빛의 속도를 초과할 때 허수시간이 됩니다. 예를 들어 질량체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시간이 느리게 가는데 질량체가 빛의 속도로 갈수는 없지만 간다고 가정하면 시간이 정지하게 됩니다. 그럼 빛보다 빨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시간이


음의 시간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허수시간이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럼 결국 시간은 흐르는 것일까요? 흐르지 않는 것일까요? 그런데 사실 여기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허수시간이 있으면 기존의 시간 개념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허수시간만 있어도 기존의 시간의 흐름을 포함해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우리가 아날로그를 디지털화


시키는 이유와 같습니다. 우리는 연속(아날로그)으로 변화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1초에 60프레임 정도의 디지털 기기로 촬영해도 그 영상이 프레임단위로


나뉘어져있다는 사실을 우리 시각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디지털(불연속)적 순간의 허수시간을 아래의 4D리플레이 영상이


잘 설명해줍니다.





4d 리플레이는 보다시피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포커스(기준)를 바꿉니다. 그럼 포커스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물체가 점점 크게 보이게 되고


반대로 더 멀어지는 물체는 점점 작아지게 되죠. 심지어 화면에 표시되지도 못하게 작아져 사라지기도 합니다. 즉, 분명 모든 것이 정지해 있는데 물체의


크기가 기준의 위치 변화에 따라 커지거나 작아지거나 한다는 것이죠. 결국 제 이론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불변(절대적)이게 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기 때문에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하므로 공간이 질량화되거나 질량이 공간화 될 수 있기에 허수시간동안 위의 4d리플레이


같은 현상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겁니다. 즉,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바꿀 경우 기존의 시간 흐름도 충분히 설명(표현)되며 기준이 바뀌는 물리적인 변화도


설명이 가능하기에 기존의 시간 개념이 전혀 필요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런 허수시간 개념을 현재 물리학자들은 전혀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이 불연속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의심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위의 허수시간으로 가상의 힘인 중력도 설명이


가능한데도 말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