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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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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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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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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의 눈은 세상을 몇차원으로 시각하고 있을까요? 바로 2차원적인 평면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tv로 (디지털)영화 한편을


보는 것과 세상을 보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죠. 영화를 보면 영화속에서 흐르는 시간이 있고 빛이 있고 인간과 사물들이 있는것 처럼


말이죠. 즉, 영화 속 2차원 화면 안에도 4차원 시간이 있고 3차원도 있고 2차원도 있고 1차원도 있고 0차원도 있다는 것이죠. 제가 이러한 설명을


하는 이유는 0차원부터 4차원을 2차원 이하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 2차원은 1차원적 선만으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네모나 동그라미를 그리면 그게 면이 되니까요. 심지어 1차원 선은 결국 점으로도 설명이 가능하죠.



관련해서 수학에서는 위상수학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수학자들은 이 위상수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 위상수학을


저는 복잡한 것을 단순화 시켜서 다루기 쉽게 만드는 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히 둥근 2차원 면과 톱니모양의 2차원 면은 위상동형인데


어느 것이 다루기 쉬울까요? 둘레도 넓이도 구하기 쉬우니 당연하게도 완벽한 모양의 원이 더 다루기 쉽죠. 마찬가지로 4차원까지를 단순히


직선과 곡선으로만 다룰 수 있다면 이러한 설명은 굉장히 위상수학적인 설명이라는 것이죠. 결국 우리 인간의 시각적 감각이 2차원적이니


4차원까지도 2차원 이하의 차원으로 다룰 수 있다면 굉장히 편하게 된다는 것이죠. 수학적으로도 2차원적 좌표인 데카르트 좌표나 복소평면으로


4차원까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럼 4차원까지를 2차원 이하로 표현할 수 있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론은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빛을 완비된 '직선'으로


정의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정의한 이유는 바로 빛의 성질 때문입니다. 상대론적으로 빛은 시간이 흐르지 않고 직진성을 가지며 절대속도이며


길이를 0으로 수축시킵니다. 그런데 상대론의 빛에 대한 설명은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해석이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에는 설명이


달라집니다. 먼저 시간이 흐르지 않게 되는 경우는 크게 3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길이를 0으로 수축시키는 경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모든


지점에서 동시에 존재할 경우가 됩니다. 마지막을 좀 더 설명하자면 모든 지점에서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는 결국 이동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지 않는 다는 것이죠.



결국 양자역학적으로 빛은 0으로 길이를 수축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길이던 그 1차원적 길이 내부의 모든 지점에서 '확률적으로'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됩니다. 결국 빛은 그 존재 방식이 확률적으로 어느 지점에나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가 입자나 물체와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존재가


드러나는 방식이란 겁니다. 양자역학은 입자의 위치를 확률적으로 설명하기에 이러한 설명이 빛에 대한 양자역학적 설명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빛이


아닌 입자나 질량체들은 상대론적으로 빛처럼 길이를 0으로 수축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양자역학적으로는 길이 내부에 완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빛처럼 어떤 길이의 처음 지점에서부터 끝지점까지 한번에 불연속 변위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첫 지점과 끝지점 사이의 길이에서 빛보다 항상


많은 횟수의 불연속 변위를 해야한다는 것이죠. 따라서 빛은 시간이 흐르지 않고 그 외의 입자나 질량체들의 시간은 상대론적으로는 흐르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것이죠. 또 결국 빛은 완비되어 있지만 그외의 입자들이나 질량체들이 완비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입자와 질량체가


빛과의 상호작용이 '일대일 대응'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무언가가 인간의 눈에도 불연속으로 보이게 되는 것이 필연적이었다는 것이죠.



결국 1차원적 길이를 2차원적으로 확장할 수 있고 3차원적으로까지 확장하게 되면 빛은 3차원적으로까지 완비된 것이 됩니다. 그런데


그 완비는 직진성의 완비입니다. 그런데 한번 다음과 같은 상상을 해봅시다. 완비된 직선에 점을 더 더 할 수 있을까?라고 말이죠. 이러한 개념은


사실 굉장히 허수적인 개념이죠. 제곱하면 양수가 되는 수가 있을까? 라던지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 변화할 수 있는게 있을까라던지와 다를바가


없는 허수적 개념이란 것이죠. 결국 완비된 직진성의 빛을 3차원까지 확장하여 정의했으니 결국 직선 이상의 것인 곡선이 4차원적 개념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로 4차원의 물리적 실체는 공간이 된다는 것이죠. 이처럼 0차원부터 3차원까지를 모두 직진성을 가진 빛으로 설명이


(표현이) 가능하게 되는데 쉽게 말해서 우리의 눈과 상호작용하는 한 점도 빛이고 선으로 봐도 빛이고, 면으로 봐도 빛이며, 입체로 생각해봐도 빛이라는


겁니다. 또 스스로가 변화할 때 3차원적으로 변화한다고 느끼지만, 그 변화가 연속의 변화가 아니며 시각적으로는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는 항상 2차원


이하의 변화로 보이게 되고 그 변화는 빛처럼 완비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2차원 이하의 변화로 보인다는 겁니다. 그리고 공간을 우리가 볼 수 없는


이유가 공간이 곡선성을 가졌기 때문이라는 것을 설명해줍니다. 결국 여기까지의 설명으로 4차원까지 2차원 이하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