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이번의 내용은 위의 수체계 차원론과 현대자연철학 링크글에 있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또 제가 여태 한 설명도 결국 모두 제가 쓴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 설명을 시작하자면 앞서 저는 수학의 차원과 대응되는 물리적 대상들을 설명했었습니다. 빛으로 3차원 이하까지 설명했고 공간을
4차원으로 설명했으며 위상수학적으로 빛을 완비된 직선으로 설명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정의하고 보니 우리가 아는 정수, 유리수, 무리수,
허수가 존재하는 수체계와 차원도 매칭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럼 자동적으로 수체계와 물리적 대상도 매칭 시킬 수 있게 됩니다.
예를들어 0과 1은 정수로 그 사이에 유리수와 무리수가 있는데 유리수로는 완비되지 못하고 무리수가 있어야만 완비가 됩니다. 이미 앞서
완비된 직선을 3차원으로 정의 했었기 때문에 빛은 무리수와도 매칭이 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같은 방식으로 공간은 허수로 매칭을 할 수 있고,
어떠한 길이에 완비되지 못하는 입자와 질량체는 정수와 유리수로 생각해 볼 수 있었죠. 심지어 복소수는 어떤 물체의 총 에너지중 질량 부분과 공간
부분으로 생각하면 되었습니다. 즉, 저는 결국 완전론을 통해 우주를 5차원 이하로 설명했는데 그렇다면 수학과 물리학이 5차원 이하로는 구분되지
않는 등가라고 생각하게 되어 현대자연철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어 본 것입니다. 결국 이 현대자연철학이라는 학문의 목적은 물리학과 수학의 5차원
이하의 통합이란 것이죠.
그런데 어떤 행위를 하기전에 사람들은 그 목적을 찾으려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걸 왜 해야 하냐는 것이죠. 관련해서 수학자들이 하는 일이란 게
사실 그 목적성이 재미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떠한 수학적 공리가 있는데 이게 사실 전혀 현상과(물리학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 공리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하면서 같은 공리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끼리 고민하고 어려운 문제도 만들고 서로 교류하는 아주 소수들이 즐기는 게임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그런데 만약 우주가 정말 5차원 이하로 설명된다면 5차원을 초과하는 수학이 실용적일까요? 그냥 그들의 흥미 외에는
무쓸모하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제 이론을 만들고 학문을 만들려고 하는 것도 순수히 제 호기심을 충족시키려고 해왔는데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겁니다. 그런데 결국 제 이론과 학문이 제가 죽고나서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다면 조금 허무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기 때문에
제 이론이 유용하다는 것을 저도 알릴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래서 제 이론이 왜 유용하냐면 수학에 한정해서 말하자면 제가 옳다면
수학 문제를 물리 문제로 바꾸어서 풀어도 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도 관련해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양밀스질량간극가설, 푸엥카레의 추측을 쉽게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앤드류 와일즈가, 푸엥카레 추측은 페렐만이 먼저 풀었지만 제가 한 증명은 물리학적인 증명이고 수학과 물리학이 5차원 이하에서 구분되지
않는다면 저도 푼 것이 된다는 것이죠. 쉽게 설명을 한번 해보자면 먼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결국 a^n+b^n=z^n 에서 n이 2보다 큰
정수일 때 저 식을 만족하는 정수해는 없다는 정리입니다. 그런데 앞서 설명했듯이 3차원은 자체로 무리수였습니다. 즉, n이 3이면
자체로 무리수가 되기 때문에 그 식을 만족하는 정수는 없게 된다는 것이죠. 무리수+무리수=무리수니까요. 또 다른 설명으로는
가로축이 하나 있는 경우가 1차원이고 정수라면, 2차원은 세로축을 더하고 그게 유리수가 되는데 그 경우 1차원 축을 회전 시키면
1차원 축이 2차원축이 되는 경우가 생기고 동시에 2차원축은 1차원 축이 될 수 있기에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성립하게 됩니다.
그런데 높이 축이 하나 더 생겨버린다면 1차원 정수 축을 회전시켜서 정수로 바꿀 수 없는 축이 생기기 때문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n이 3이상일 때 식을 만족하는 정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푸엥카레의 추측은 더 간단합니다. 제 이론에서는 공간이 질량화 되거나 질량이 공간화 될 수 있고 대량의 공간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면 공간 속에 빈공간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간속의 빈공간이란 결국 특이점을 의미하는데 그런 특이점이 푸엥카레 추측에서 생길
수 있는 특이점과 같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특이점은 물리학적으로는 블랙홀과 사건의 지평선이 되는데 그런 공간속의 빈공간은 주위 에너지를
흡수하므로써 자연스럽게 소멸됩니다. 따라서 그 추측은 참이 됩니다. (양밀스 질량간극가설은 위의 현대자연철학 링크글로 대체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학계에서 물리학과 수학의 공통의 문제라고 생각되어지는 난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그 유명한 리만 가설이죠. 사실 저도
물리학적으로 증명을 하려 했는데 그 증명이 맞는지는 사실 자신이 좀 없습니다. 아무튼 그 리만가설도 제 생각에는 물리학 문제로 완전히
치환해서 푸는게 가능하다고 보는 겁니다. 완전히 형이상학적인 수학으로만 생각하는 것보다 형이하학적인 물리학적 대상을 통해서 문제를
생각할 수 있다면 난이도가 더 쉬운게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많이 연구하시면 좋겠습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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