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BRIC 학술 게시판에 올라왔다가 빛의 속도로 광탈당한 글인데, 하도 기괴해서 복사해둠.
핵심은 중력(g)이 독립적인 힘이 아니라 '시공간 탄성 계수 320'에 의한 종속 변수라는 거임.
[가설 요약]
- 물질의 씨앗(2.33) * 우주 환율(137) ≒ 320 (시공간 탄성)
- 여기서 2.33은 안정 원소인 납(Pb)의 전기음성도 수치와 일치함. (소름...)
- 중력(g) = (지구의 시간 속력 L/c) / 320
- 양성자 에너지는 320 * 3 = 960 단위로 응축됨.
- 원자번호 137에 도달하면 환율이 1이 되어 물질 시스템이 붕괴함(파인만 한계).
이거 단순 수치 짜맞추기냐, 아니면 진짜 기하학적으로 일리가 있는 거냐?
작성자는 로마 군단(320명)이랑 인간 임신 기간(280일 * 보정치 = 320)까지 엮으면서 이게 '존재의 규격'이라던데...
작성자는 로마 군단(320명)이랑 인간 임신 기간(280일 * 보정치 = 320)까지 엮으면서 이게 '존재의 규격'이라던데...
만우절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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