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어느 학문이던 공리가 정해지면 그 공리대로 추론하고 연역하면 되기 떄문에 공리가 같다면 그 방법론만 달라질 뿐 결과는 논리적 오류가
없는한 서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론은 사실상 공리가 전부라는 것이죠. 그래서 수학을 위주로 물리를 하는 것도 방법론의 하나일
뿐입니다. 또 공리에 따라 자신의 전공도 정해지는데 상대론의 수리 물리학자라던가 양자론의 수리 물리학자라던가 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는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이런 수리 물리의 목적이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고 새로운 이론을 발견하려는 것도 하나일 겁니다.
그래서 나온 이론 중에 하나가 그 유명한 초끈이론이죠. 그런데 제가 초끈이론을 가장 혐오하는 이유는 바로 그 공리 설정의 방식이
근본적으로 틀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뭐 초끈 이론 말고도 많겠지만 별로 알필요도 없다고 생각되므로 대표적으로 초끈이론에 대해서만
다루겠습니다. 결국 초끈이론은 상대론이나 현재의 미시에 한정되는 양자역학으로 설명되지 못하는 특이점 때문에 생겨난 이론입니다.
즉, 그런 특이점을 어떻게 하면 해결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그것이 해결되는 것에만 집중하려고 차원을 11차원까지 올려서
기본입자를 1차원으로 설정하게 된 것이죠. 즉, 공리 설정이 왜를 통해 나온 것이 아니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통해서 설정이 된
겁니다. 또 왜 차원을 올렸냐면 차원이 높아지면 하위 차원에 존재했던 모순이 해소 되어지는 특징이 있게 되는데 간단하게 예를 하나 들자면
모순의 고사성어에 나오는 이야기 처럼 절대의 창과 절대의 방패가 차원이 높아지면 공존이 가능하다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현재 사람들에게 익숙한 차원은 4차원입니다. 그럼 4차원과 11차원의 차이는 7차원인데 어떤 모순이 7차원이나 올려야
겨우 해소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방법론의 하나일 뿐인 수리 물리를 왜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게 된 것일까요? 결국 공리가 정해지면 수학으로 물리를 하는게 최종적인
단계가 되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또 디락이 반물질을 발견한 것도 상대론의 이미 공리가 정해졌었기 때문에 그 공리대로 수학을 모델링하여
만들어진 수학의 도움이 컸고, 또 양자역학적 현상을 잘 모델링 한 것이 옳다는 전제하에서도 그 수학적 공리하에 가능한 것들이 발견될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공리가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설정된다면 기존의 상대론이나 양자역학의 설명을 일부를 포함할 수는 있어도 결국
다른 이론이 되는데 쉽게 말해서 초끈이론은 그 공리대로 기본입자가 1차원일 경우에만 옳은 이론이란 것이죠. 물론 상대론의 공리로
아무리 노력해도 특이점을 설명할 수 없었고 양자역학은 그 공리도 제대로 설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공리가 필요하긴 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물리학자들이 빛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즉, 왜를 통해 공리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어떻게를 통해서 공리 설정을 하게 되었고 공리 선정 방식 자체가 도박이 되었다는 겁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어떤 협소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론이 수정 뉴턴역학이 있습니다.) 사실 공리가 정해지면 왜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수학에서는 일반적이나
그외의 대부분의 학문의 발전 과정이란 기존 공리에 왜를 찾아서 더 근본적인 공리 설정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 었습니다.
현재는 많은 학문들의 공리가 이제는 더 왜를 따지기 힘들어져서 그런 것 뿐이지 다 그런 과정을 거친 공리들이란 겁니다.
결론을 정리하자면 어떻게로 공리를 설정하는 것은 도박이며, 기존 공리에 왜의 고찰을 성공하면 더 근본적인 공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초끈이론 따위에 인생을 걸게 된 학생들 보다는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았던 과거의 물리학적 전통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제 이론은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반박이 될 수 없습니다. 현상적으로만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반박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반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댓글로 정신승리를 하기 보단 글을 써서 반박을 하길 바랍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소유, 211.2X4=121.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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