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속도가 왜 불변인가?
암흑물질은 존재하는가?
이런 질문들 자체가
인간이 "시각중심" 의 동물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인간은 시각중심의 감각이 99% 를 차지해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순차성을 느끼게 되는거임
이런 동물에게 빛의 속도
뭐 암흑물질 (왜 은하 외각이 빨리도냐 )
같은 질문거리를 만들게 되는거지.
이게 그래서 상대성이론을 만들고 양자역학을 만드는게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는 방식임
인간이 하는 모든 물리학은 전부다 시각중심으로 짜여지는거임
그러면서 지들이 무슨 시뮬레이션 우주니 미세조정이니
이따위.개소리들을 해데는거지.
시물레이션이라능것도
시간순차적으로 정해져잇다
결국 시간중심 사고에서 나오는 결론이거든..
근데 만약에
개가 지성체가 되었다고 해보자?
개도 시각을 쓰지만
여기서는 후각 99%를 가정할거임
즉 눈먼 개들만 존재하는 세상임.
얘네들이 문명을 만들때는 후각중심이라
우리랑은 아예 전혀 다른 냄새물리학이 탄생함.
이 냄새 물리학에서는 시간성이 아예 사라짐
왜냐면 결국 우리가 하려는게 위험으로 부터의 예측인데
가령 살인자가 100미터에서 칼들고 달려온다.
나는.몇초뒤에 죽는다. 이런걸 눈으로 보고 계산해 내는거인데
냄새물리학을 쓰는 개들의 세상에서는
어떤 개가 몇분전에 이 자리에 지나갔다
이걸 냄새로 위협을 감지함.
그니까 여기서는 시간개념 거리개념 공간개념이 점과 점사이의 거리가 되는게 아니라
농도개념으로 바뀌어버림.
이게 굉장히 상상하기 힘든데
우리는 시간을 순차적인것으로 인지하지만
개들에게는 서서히 흐려지는 잔상들로 느껴지는거임.
이건 시간이 아님.
잔상의 흐려짐이 세계를 인식하는 기본 툴이됨.
그러면 물질의 확산계수 라던가 냄새분자의 반감기라던가
이런게 그들의 거리인식 시간인식의 공식이 되는거임
살인자의 냄새농도가 0.01ppm에서 0.6ppm 으로 증가했다.
이런식임.
그러면 엔트로피 중심역학이 되는거고
우리에겐 고전역학이 가장 중심이지만
그들에겐 우리에게는 복잡한 열역학이 가장 기초적인 역학으로 자리매김함.
운석이 온다는 것도
망원경 보며 시각적으로 예측하는 게 아니라
우주 공간의 미세한 성분변화나 압력변화의 파동을 코로 감지하게뎀.
공기의 맛이 변했으니 재앙이 온다
이런식임.
살인마가 나에게로 다가온다.
이러면
금속냄새랑 살인자의 아들레날린의.냄새가 높아지면서
나라는.정보구조가 파괴될 확률이 높아지는 그래프 (걔네들한텐 그래프도 없겟지만... 후각이라 뭐라고 해야할지.모르겟네 그래프는 시각중심인 우리가 보라고 만든거니깐.)
암튼 그래프에 해당하는 무언가를 통해 예측을 하게되는거임.
이러면 심지어 빛에 관한 우리가 만든 물리이론도 필요없게뎀
후각중심 지성체에게는 빛은
아주 이질적이고 추상적인 고에너지 복사열 정도로 이해될거임.
아무것도 없는데 온도가 올라가며
무취의 파동으로 이해될 것이고 (파동이라는 단어도 좀 이상함. 근데 어쩔수없이 쓰는거임 내가 상상불가능이라)
심지어 광속불변의 원칙이라는 개념자체가 아예없고
냄새분자가 퍼져나가는.최대속도 같은것만 관심있어서
확산한계 같은게 핵심 우주상수로 자리매김함.
시각이.없기에
당연히 상대성이론을 못만들고
대신에
유체역학기반 확산통계학기반으로한
우주는 거대한 기체가 섞이는 과정으로 이해되고
빛은 그냥 그 기체들을 데우는데 쓰는 열로 이해되겟지
그리고 색깔같은것도
우리는 전자기파를 색별로 분류하고 광학이.발전하지만
걔네들은 맛학이.발전함.
자외선은 민트맛
적외선은 눅눅한 흙내음.
이런식임.
맛과 냄새를 정확히 구분해 낼수있는 무언가가 있음.
숫자대신 그들의 언어를 주고받는 무언가가 ㅇㅇ
그니까 부기우가 하는짓들이나
지금 현재 물리학자들이 현장에서 연구하면서 날뛰는게
결국 우리의.시각중심의.사고에서 절대 벗어나지.못하면
진리에 도달할수는 없는ㄱ것임
시각중심 물리학이나
후각중심 물리학이나
둘다.동등한 각자이해하는 우주관이기 때문이지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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