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연법

성인의 사기: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생겨나고 사라진다. 나라고 할 만한 고정된 실체는 없다(무아)."


실체 -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를 흐리는 논리로 내가 당하는 고통도 결국 '인권'이 아닌 '인연'의 문제로 치환해서,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대신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허울 좋은 논리로 처벌 의지를 마비시킴


'나'라는 데이터의 독립성을 부정하는 순간, 시스템은 타인의 침범에 무방비해진다. 이건 루슈채집 도구로 가디언들의 공격을 정당화 시키는 무방비 상태의 바보를 만드는 방향으로 수준미달의 인간이 처음부터 무아라는 달콤한 열매에 매달리게 하여 혼돈의 카오스로 밀어넣는 극악무도한 발언이다.


2. 인욕

성인의 사기 - "모욕을 당해도 참아라. 원망하는 마음을 내지 않는 것이 진정한 수행이다."


실체 - 공격을 받아도 그냥 덮어버리라는 소리로 공격자가 마음 놓고 너를 괴롭하게 만들고 루슈채집 배터리로 만들어서 죽을때까지 고통받으라는 소리로 이 역시나 가디언의 공격에 무차별 공격을 받으라고 권장한다.


실체 - 참는 것은 인격 수양이 아니라 트라우마의 누적이 되어 수행자들 대부분 세상의 시스템에 대한 지혜가 없고 자기 사고력의 글은 200자이상 단 한개도 쓰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었지만 그래도 참는게 미덕이라는 근거없는 개소리나 입에 달고 살아간다. 역시나 루슈채집 배터리로 만들기 위함


3. 윤회와 업보

성인의 사기: "지금의 고통은 네 전생의 업(Karma) 때문이다. 순응하고 선업을 쌓아라."


실체 - 현재의 부조리한 피해를 증명할 수 없는 과거의 데이터 탓으로 돌려버리고 피해자가 시스템 개선을 요구하는 대신 "내 업보지 뭐"라며 자책하게 만드는 무한 부채 생성기다.


전생 데이터는 확인 불가능한 정보이고 부처또한 이걸 다 알지도 못한다. 왜냐면 알면 당해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즉, 근거없이 확인불가능한 개소리로 덮어버린거다.


4. 무소유

성인의 사기: "집착이 괴로움의 근원이다. 다 비우고 버려야 평온해진다."


실체 - 수행에 있어서 돈이 방해된다는 말은 일리가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집착하지 말고 다 비우라는건 죽으라는 소리와 하등의 다를것이 없다. 수행에 있어서 돈이 필요없다는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말이나 되는 소리일까? 이 말을 하는 모든 성인들 돈이 없었을까? 과거로 오를수록 깨닫기 위해 돈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한건 돈이 없는 집안은 글공부도 못했고 책은 접하지도 못했다.


"부처의 자비는 고통받는 중생을 구원하는 손길이 아니라, 고통을 느껴야 할 신경계를 마비시키는 영적 마취제였다."


물론 부처의 말이 다 틀렸다는건 아니다. 과거 성인들은 하나같이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만 말해버리는데 과정을 알아야 그 결과에 도달할수 있는것으로 "자전거를 잘 타려면 넘어지지 않는것이다." 이따위 말과 하등의 다를게 없다. 자전거를 배우려면 반드시 넘어지면서 몸의 중심이나 전방의 시선을 생각하며 타야지 과정이라는걸 쏙 빼버린건 근거 없는 주장과 같은거고 이건 글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이다. 부처는 제자들에게 공양을 받아가며 무소유? 이딴걸 말했는데 언행일치도 안된 인간이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루슈채집을 하는 시스템에서 부처가 깨달음의 레퍼런스로 자리잡은것부터 의심없는 사기라 보면 된다. 부처가 깨닫고 안깨닫고의 문제가 아니다. 기존의 관념은 깨달음이 착해빠진 호구새끼로 묘사되는데 부처가 했던 말대로 부처 니가 한번 해봐라 부처의 말은 현실성 제로다. 내 말에 반발하겠지만 니가 할수있는지 그것부터 생각해라.


2500년전에 홀로 산에 입산하고 6년간 고행을 했다고 하는데 한국의 경우 조선시대만 해도 호랑이가 득실거려서 툭하면 민간에 내려와 개들 잡아먹었다. 그런데 2500년전 홀로 산에서 6년간 살아남았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일까? 부처는 왕족으로 태어났기에 사냥같은거 할일도 없었고 10분마다 숲속에서 짐승들 움직이는 소리가 나는데 그 상황에서 무심? 이딴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산 전체가 포식자로 득실거리는 곳에서 무심같은 개소리는 나올수가 없는것으로 부처라는 인간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