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가 저한테 끌릴까봐 가만히 있었는데 한마디 하자면 같은 공리로 출발해서 다른 결론이 나올 경우 둘중 하나는 확실히 툴린 것이 되죠.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중에 변화를 불연속으로 가정해서 생각 했는데 답을 하겠다고 답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사실 증명은 오래 전에 끝났기 때문에 같은 공리로 반박을 할수없는 것 뿐이란 거죠.
부기우(booogiu)2026-04-05 22:02:00
답글
즉, 메시지를 못까니 메신저를 까면서 부기우부기우 이러는 겁니다. 단체로 정신승리중이란 거죠.
부기우(booogiu)2026-04-05 22:03:00
답글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공리부터 정의가 안되어있어요 - dc App
익명(symbol9756)2026-04-05 22:53:00
답글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
익명(211.234)2026-04-05 22:53:00
답글
@부기우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이라는 지적에 너님도 아무 말 안하고 있어요 병신아
익명(211.234)2026-04-05 22:54:00
답글
완비성을 말씀하시면서 저런 공리를 정의없이 그냥 주장하는게 이해안돼요 - dc App
익명(symbol9756)2026-04-05 22:56:00
답글
@부기우
병신
익명(99.252)2026-04-06 01:35:00
너무 어려워서 손도 못대겠네요
익명(118.216)2026-04-05 22:36:00
답글
첫번째 링크는 사실 좀 난이도가 있어서 두번째 책부터 읽는걸 추천합니다.
부기우(booogiu)2026-04-05 22:45:00
답글
@부기우
난이도 이지랄ㅋㅋㅋㅋ
익명(211.234)2026-04-05 22:56:00
답글
@부기우
병신 주제에
익명(99.252)2026-04-06 01:34:00
보고 하는 애들도 초반엔 있었음
익명(211.116)2026-04-05 22:43:00
자기멋대로 용어를 사용하며 모든 용어가 제대로 정의도 안됨. 모든 입증 책임이 나한테 있는 텍스트임. '나 이런 것도 생각사는 멋진 사람이야'를 과시하기 위해 쓴 글이지 논리를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님
익명(175.203)2026-04-05 22:52:00
부기우는 일단 도둑놈이네 남의것 가지고 지것처럼
공리란단어는 어디서 배워옴
익명(115.138)2026-04-06 07:14:00
저사람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적일 경우에 기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는 정반대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시간이 불변(절대적)이 된다."고 했음.
현대 물리학에서는 시간의 상대성은 단순한 가설이 아니라 GPS 위성의 원자시계 오차 보정 등 수많은 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임. 근데 물체의 정지 질량은 관찰자의 이동 속도나 기준계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유지되는 절대적인 고유의 값임. 저사람은 변화가 불연속적이라는 가정 하나 때문에 수학적, 실험적 증거가 완벽히 입증된 특수상대성이론의 근간을 뒤집고 있음. - dc App
엔젤(camel0845)2026-04-07 00:49:00
답글
더 가관인건 "if p then q"와 "p and q"를 혼동한다는거임
상대론에서 시간이 상대적인건 광속 불변로부터 연역된거고, 질량이 절대적인건 그냥 정의이므로
"질량은 절대적 and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부기우는 상대론에 "if 질량이 절대적 then 시간이 상대적"이라는 조건명제가 존재한다고 우김
어그로가 저한테 끌릴까봐 가만히 있었는데 한마디 하자면 같은 공리로 출발해서 다른 결론이 나올 경우 둘중 하나는 확실히 툴린 것이 되죠.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중에 변화를 불연속으로 가정해서 생각 했는데 답을 하겠다고 답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사실 증명은 오래 전에 끝났기 때문에 같은 공리로 반박을 할수없는 것 뿐이란 거죠.
즉, 메시지를 못까니 메신저를 까면서 부기우부기우 이러는 겁니다. 단체로 정신승리중이란 거죠.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공리부터 정의가 안되어있어요 - dc App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
@부기우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이라는 지적에 너님도 아무 말 안하고 있어요 병신아
완비성을 말씀하시면서 저런 공리를 정의없이 그냥 주장하는게 이해안돼요 - dc App
@부기우 병신
너무 어려워서 손도 못대겠네요
첫번째 링크는 사실 좀 난이도가 있어서 두번째 책부터 읽는걸 추천합니다.
@부기우 난이도 이지랄ㅋㅋㅋㅋ
@부기우 병신 주제에
보고 하는 애들도 초반엔 있었음
자기멋대로 용어를 사용하며 모든 용어가 제대로 정의도 안됨. 모든 입증 책임이 나한테 있는 텍스트임. '나 이런 것도 생각사는 멋진 사람이야'를 과시하기 위해 쓴 글이지 논리를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님
부기우는 일단 도둑놈이네 남의것 가지고 지것처럼 공리란단어는 어디서 배워옴
저사람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적일 경우에 기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는 정반대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시간이 불변(절대적)이 된다."고 했음. 현대 물리학에서는 시간의 상대성은 단순한 가설이 아니라 GPS 위성의 원자시계 오차 보정 등 수많은 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임. 근데 물체의 정지 질량은 관찰자의 이동 속도나 기준계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유지되는 절대적인 고유의 값임. 저사람은 변화가 불연속적이라는 가정 하나 때문에 수학적, 실험적 증거가 완벽히 입증된 특수상대성이론의 근간을 뒤집고 있음. - dc App
더 가관인건 "if p then q"와 "p and q"를 혼동한다는거임 상대론에서 시간이 상대적인건 광속 불변로부터 연역된거고, 질량이 절대적인건 그냥 정의이므로 "질량은 절대적 and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부기우는 상대론에 "if 질량이 절대적 then 시간이 상대적"이라는 조건명제가 존재한다고 우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