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말하는 상수들 있잖음? 광속 c, 플랑크 상수 h 이런 거. 근데 이게 진짜 상수가 아니라 우주 전체의 정보 처리 속도가 최대치라서 그렇게 보이는 걸 수도 있음.
우주를 하나의 컴퓨터라고 보면 "빛의 속도=정보 전송 최대 속도"인 거고 "플랑크 길이/시간은 프레임 당 최소 단위"임.
그래서 c가 줄면? 우주가 프레임 드랍 걸리는 거 ㅋㅋ 즉, 전체 정보 처리 속도가 느려지는 상태임. 이게 우리가 시간 팽창으로 관측하는 현상일 수도 있다 이 말임.
블랙홀 근처에서 시간이 느려지는 것도 그 주변으로 정보가 너무 과하게 몰려있어서 지역적 연산 속도 저하가 일어나는 거임. 말 그대로 "연산 렉"이라 보면 됨.
우리가 보는 현실이 다 이런 식으로 렌더링 늦어지는 거면 우주는 진짜 시뮬레이션이라는 말이 농담이 아닐 수도 있음.
라고~ 근거 없는 가설 써봤음.
- dc official App
시뮬레이션 가설은 '컴퓨터가 우주를 닮아가면서' 생기는 착각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과학수준이 발전해서 컴퓨터가 우주의 다양한 기능을 모방해가는건데 인간은 그걸 '우주가 컴퓨터를 닮았다'고 착각하는거죠
반야식 공리 12 , 직렬화 프리징 명제ℓℓ이 1에 수렴하면 상호작용 세기 C⋅(1−ℓ/N)/(4πℓ2)C⋅(1−ℓ/N)/(4πℓ 2 )가 최대에 수렴한다. 상호작용이 최대이면 읽기 경합에 의한 직렬화가 극대화된다.안쪽: 각 CAS는 자기 엔티티를 독립 정상 처리한다(ECS, 공리 12). 바깥: 직렬화가 극단적이므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프리징은 렌더링이 멈춘 듯한 현상이다. 실제로 멈춘 것은 아니다 — 안쪽에서는 모든 CAS가 정상 작동하고 있다.공간은 붕괴하지 않는다. ℓ=1ℓ=1이 이산 최솟값이므로 버틴다(공리 3). 직렬화가 극단적일 뿐이다. ℓ=0ℓ=0은 존재하지 않으므로(공리 3) 특이점(무한대)은 없다. 직렬화가 풀리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