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곳에서 속도가 일정하다는 게 빛인데
이거 좀만 비틀어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상호작용이 어려운(불가능한x) 차원에서 빛이 계속 흐르고 있다면 모든 곳에서 같은 속도로 보이지 않을까?
2차원에 사는 개미한테 수직으로 랜턴을 쏜다고 가정하면
분명 랜턴에서 나오는 빛은 개미 방향으로 흐르는데
개미는 계속 빛이 머리위에 정지해있는걸로 느끼지 않을까?
사실 사람도 그렇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 축을 찾는다면
거리, 시간이라는 개념이 사실 한 순간에 좁혀질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듬
우리나라에서 아르헨티나 둘레거리는 멀지만 수직거리는 얼마 안되는것처럼
QCD에서 '빛'인 글루온이 더 높은차원의 중력자에 대응된다는 유명한 이론은 있어요 AdS-CFT 대응성이라고 합니다.
운동은 상대적인거라 보는놈이 흘러 가는걸수도 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