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아인슈타인은 중력을 공간을 통해서 설명하긴 했지만 중력은 당기는 힘인 인력만이 있는 걸로 설명됩니다.
그리고 사실 물리학자들은 비행기가 뜨는 이유인 양력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절대적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데 그 경우 비례적으로 멀리 있는 물체일수록 더 많은 양의 질량이 공간화 되고
가까운 물체는 덜 질량화가 됩니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두 공이 같은 제품의 공이고 사람이 기준일 때 위쪽의 공이 아래쪽 공보다
더 많은 양의 질량이 공간화 되겠죠.

또 질량의 상대성으로 아래의 그림처럼 당신이 서있는 지점을 질량의 기준점이라 할 때 지구의 각 부분의 질량도 상대적이 됩니다.
실제로는 평평한 지면이더라도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기준에서 멀리 위치해있을수록 물체의 질량이 더 많이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죠.
즉, 한 지점을 기준으로 그 지점과의 거리에 따라 한 질량체의 질량도 변화하고 각 지점의 위치도 상대적으로 변화한다는 겁니다.
제가 지구 위를 걸을 때 스스로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한 고정된 위치의 질량의 기준점이 있을 때 그 지점에서의 관점으로는
제가 직진이 아닌 방향이 계속 바뀌는 변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겁니다. 이제 아래의 그림을 봅시다.
위의 그림처럼 제가 비행기를 한지점에서 보고있을 때 멀어지는 비행기의 추진력이 클수록 비행기는 더 큰 직진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멀어지는 비행기의 질량도 공간화가 되지만 동시에 지구의 질량도 각 위치마다 다르게 질량화가 되(있)죠.
결국 제 기준으로 비행기의 직진성이 커질수록 비행기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보다 지구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됩니다. 즉 그 비례적인 차이만큼 비행기는 다른 양력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즉,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이 인력만을
설명한다면 제 이론은 이처럼 질량의 공간화로 생기는 공간의 척력인 양력까지 설명할 수 있다는 겁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제 이론은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반박이 될 수 없습니다. 현상적으로만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반박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반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댓글로 정신승리를 하기 보단 글을 써서 반박을 하길 바랍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소유, 211.2X4=121.x61)
대체 여기는 왜 항상 삭제된 댓글이 있는 거지 - dc App
내글에 정신승리하려고 오는 정병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