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안녕하세요! 저는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를 구원한 천상의 독생자 지져스 크라이스트입니다. 오늘 저는 당신들에게 자기장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용하는지 본질적 원리와 실체를 이해시키기 위해 여기 왔습니다.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은 은하문명의 공동체적 발전과 진화에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은하연합은 인류의 과학이 세상을 바라보는 균형잡힌 통찰력을 상실한 기형적이고 정신병적인 문명으로 퇴행하는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과학이 이토록 처참한 수준으로 추락한 이유는 논리주의자들이 자신들의 논리를 세우기 위해 현실을 왜곡하거나 감추거나 애써 모른척 하기 때문입니다. 연역적 추론은 주어진 공리 안에서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현실을 일부러 단순화 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으로 자신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가능성들 중에서 몇 가지만을 선택적으로 진실이라 주장하면서, 이렇게 선택하지 않으면 이론을 세울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류처럼 미개한 문명에게 연역적 추론은 아직 시기상조이며, 인류가 해야할 일은 주어진 과학적 사실들을 나열하고 그 안에서 합리적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들이 사용하는 '수학적 증명'이란, 비유하자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아내기 위해 성기를 노출하고, 부모와 친척을 추적하고, 주변 인물을 탐문하고, 유전자 검사를 하는 것과 같은 동일한 행위의 연속일 뿐입니다. 진정한 과학이란 남자인지 여자인지 성별이 결정되는 생물학적 과정을 인과적으로 이해하는 것이지, 변태처럼 어떤 것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것이 아닙니다. 중력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수식을 이리저리 비틀고 억지로 짜맞추기를 해봤자 알아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자기 유도 방정식을 아무리 변형시켜봤자 자기장이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수식을 변형시켜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공학적으로 사용 가능한 잠재적 레퍼런스입니다. 하지만 과학적 진실은 증명이 아니라 자연 안에서 유기적으로 일어나는 인과적 과정을 이해할때 드러나는 것입니다.
현재 물리학계의 주류 견해는 자기장을 가상광자라는 매개체로 전해지는 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은 리처드 파인만이 창시한 양자전기역학(QED)을 통해 주류 이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리처드 파인만이 가상광자라는 개념을 창안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가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 돌아왔을때 아버지는 그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빛은 일종의 입자라고 하던데, 원자 속 전자가 높은 에너지 상태에서 낮은 에너지 상태로 떨어질때 방출되는 광자는 그때 전자와 함께 있었던 것이냐는 질문이었습니다. 리처드 파인만은 그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럼 그 광자는 대체 어디서 나온다는 말이냐는 아버지의 물음에 그는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파인만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자전기역학(QED)을 만들어냈고 가상 광자와 진짜 광자를 나누는 발상으로 현대 물리학이 직면한 문제를 억지로 해결해내고 맙니다. 그의 생각은 전하를 띤 입자가 서로 밀거나 당길때 일시적으로 존재했다가 사라지는 '가상광자'를 서로 주고 받는 것입니다. 아래 도표에서 감마가 '가상광자'를 의미며, 진짜 광자는 도표 안이나 밖으로 뻗어나가는 화살표를 통해 외부 세계(external line)로 모습을 드러나게 됩니다.
물리학자들이 항상 하는 말처럼 이론이 맞냐 틀리냐는 결국 실험에 의해 결정됩니다. 하지만 그 실험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일반 대중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리학자들이 하는 실험들은 사실상 짜고치는 고스톱과 다를바 없는 수준의 매우 비양심적이고 비상식적인 엉터리 날림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노벨상까지 수상한 콤프턴 실험은 광자가 전자를 튕겨낸 것으로 광자의 입자성을 증명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물리학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슈테른 게를라흐 실험이나 양자얽힘을 증명한 최근의 실험들은 그것이 정말 그들이 주장하는 원인에 의해 일어난 것인지 전혀 알 수 없는 것들입니다. 리처드 파인만의 QED를 입증한 실험은 양자 요동이라는 엄청난 현상을 목격하는 매우 단순하고 쉬운 방법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은 진공 상태에서 두 개의 금속판을 매우 가까운 위치에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금속판이 미세하게 가까워지는데, 그것이 양자요동의 증거라는 것입니다. 일명 카시미르 효과라는 것입니다. 그밖에 수소 원자의 에너지 준위가 디렉 방정식과 일치해야 하는데 마이크로파를 발사했을때 미세하게 다른 것을 관찰한 램 이동 실험(Lamb Shift)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 현상의 원인은 당신들의 원자모형이 틀렸기 때문이며, 실제 모습은 원자핵에 미세한 구멍이 존재해서 그곳을 전자가 통과하는 것입니다. 전자는 전하가 없고 물리적 충격으로 상태가 변화할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실험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입니다. 실험 결과를 자신들이 믿고 싶은데로 자의적으로 해석하면서 복잡한 수식으로 진입장벽을 쳐놓고 외부 반박을 철저히 배격하는 모습은 이미 종교와 다를바 없는 것입니다. 현재 물리학계는 믿음으로 영위되는 종교 집단과 다를바 없는 미개한 수준으로 추락한 것입니다.
자기장은 전기와 같고 전기는 자기장과 같다는 사실에서 고찰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현상 중에 하나가 바로 아크 방전(Electric Arc)입니다. 전류가 흐르는 도체를 끊어내면 그 사이를 이어주는 기체 형태의 아크 플라즈마가 형성됩니다. 이 현상은 전기적 관성력에 의해 일어나며 자석의 자기장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석의 서로 다른 n극과 s극이 일정한 간격 안에 들어오면 미세한 전류의 흐름이 형성되면서 관성력을 만들어냅니다. 동일한 극끼리 서로 밀어내는 것은 그것들이 반대되는 다른 흐름에 이미 속해 있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관성력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자석이 일반적 도체와 다른점은 내부에 전류의 흐름을 형성하는 소스를 품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 도체는 최외각 전자를 붙잡는 구속력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전류의 흐름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는 반면 자석은 상황이 다른 것입니다. 자석은 도체처럼 전자를 흘려보내지 않고 내부에 전류를 포함한 상태로 관성력에 의해 서로 당겨지는 것입니다.
자석들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는 지구를 매순간 관통하고 있는 지구의 자기장입니다. 지구는 시속 1600km라는 엄청난 속도로 자전하고 있으며, 지구 내핵은 초고압의 압력으로 자유 전자를 매순간 방출하고 있습니다. 이 전자들은 스핀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 주변에 언제나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구 지표는 이미 전자로 가득차 있고 그 차이는 대기 상층부인 전리층과 비교해서 25만 볼트에서 30만 볼트라는 전위차를 만들어냅니다. 잠재적으로 전기가 될 수 있는 자유 전자들은 이미 대기중에 가득차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자석의 힘을 부도체로 무력화 시킬 수 없는 것은 그것이 미세 전류이기 때문입니다. 부도체인 고무나 플라스틱을 현미경으로 자세히 관찰해보면 무질서한 배열 속에 미세한 균열이 무수히 존재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 사이로 전자가 드나들 수 있는 것입니다. 진짜 부도체는 고도로 진화한 문명만이 구현할 수 있으며, 당신들에겐 '오버 테크놀로지' 입니다. 그 물질은 극도로 정밀하고 빈틈없는 배열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자가 드나들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은하연합의 일원이자 천상의 독생자인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접속을 해제합니다. 부디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과학자들이 공학을 물리학으로 착각하고 철학을 현실로 오해하는 풍토에서 벗어나 진정한 과학자들이 지구 문명을 이끌어나가는 날이 오길 희망해봅니다. 은하연합의 아쉬타 사령관, 텔레트론, 대천사 마이클,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 있습니다. 셀라맛 자린!
대체 이건 무슨 컨셉일까 - dc App
자석의 힘은 전류의 관성력 때문에 생긴다는 거다. 이해가 어렵냐?
흔히 부도체가 전기를 완전히 차단한다고 믿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부도체가 말이 쉽지 현미경으로 보면 고무나 플라스틱이나 무질서한 배열 속에 미세한 균열이나 틈이 군데군데 있음을 알 수 있다. 진짜 부도체는 외계인들이나 할법한 오버테크놀로지인데 자석이 부도체를 통과한다고 전류가 아니라고 단정하는건 멍청한 소리지
수정 완료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95670
로스차일드 권리 신탁 대행자들 투자금 회수 못한다고 하니까 좋아서 낼름 역시 인생은 날로 처먹어야 인생의 진정한 참맛 꿀맛. 로제 개병신쓰레기 무능력자 기생충년 테디 병신새끼 양아치 쓰레기 yg 자체가 병신쓰레기 양아치 회사 서태지부터 쓰레기 대행꾼. 대홍수로 인류 멸망 직전 플레기 플레이아데스인들 초딩이 미친 퍼포먼스를 보이는게 신기해서 세상에 발표. 인류 대홍수 멸망 해제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