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우주의 시초에 대한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먼저 선과 악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생각해보다가
선은 악이란 개념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 생각했기에 성경에서 나오는 비유처럼 선과 악은 동시에 노아에 방주에
타게 된 것이죠. 이후 우주가 절대 무의 상태라는 것도 가능한 것인가? 라는 것도 의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전까지는 그냥 절대적 무의
상태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에서 의심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저 선과 악이란 개념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이라 모순의 공존을
허용하지만 유와 무의 관계는 형이하학적인 개념이라 그 모순성(공존)을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배웠기 때문에 있으면서 없는 것이 동시다?
라는 것은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는 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후 천사와 악마라는 영화를 보고 반물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 순간 유와 무의 동시성이 약간 이해가 되는 느낌이 있었고 변화가 혹시 불연속이 아닐까라고 의심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수소) 원자의 경우 원자(+)와 전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과학자들은 원자와 전자가 서로 만나지 않게 유지된다고 설명하는데 그 이유는
만나면 쌍소멸하여 물체가 유지될 수 없기 때문에 현상적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니 그렇게 설명된 것이고,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게 되니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죠. 또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가 자연스럽게 설명됩니다.
그리고 푸엥카레의 추측과 관련된 서적을 읽으며 차원을 높이면 모순이 공존가능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또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4차원까지는 일반해가 있지만 5차원부터는 없다는 것을 알고 변화가 불연속이 자연스러워지면서 에너지 보존이 완벽해지는
고립계(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을 생각해낸 것입니다. 그런데 결국 이러한 저의 설명들은 결국 현상의 변화가 연속이라면 다 의미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현상적인 증거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 변화가 연속이라는 현상적 증거는 있을까요? 아마 한번도 의심해보지
않아서 떠오르지 않을 겁니다. 그럼 지금이라도 열심히 한번 그 증거가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걸 발견하는 것도 과학사에 길이 남을 업적일
테니까 말이죠. 하지만 연속이 아니라면 그 증거를 찾는건 당연하게도 불가능하겠죠. 그렇다면 제가 생각하는 불연속의 증거는 무엇일까요?
빛의 절대속도입니다. 두번째는 파동입자이중성이 거시 미시의 구분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이런 저의 생각도 변화가 연속이라는 현상적
증거를 찾으면 다 의미 없는 것이 되겠지만 말이죠. 그런데 잘 생각해보세요. 변화가 불연속인 증거가 있는데 연속인 증거가 과연 있을까요?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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