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도체는 최외각 전자를 붙잡는 구속력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도체로 사용될 수 있다.
반면 자석은 내부에 전류의 흐름을 형성하는 전자를 계속 갖고 있기 때문에 관성력에 의해 서로 당겨지게 된다.
철의 경우 3번째 전자 껍질, 네오디뮴은 4번째 전자껍질에 미세전류를 형성하는 전자를 계속 품고 있다.
n극과 s극이 일정 거리 이상 가까워지면 미세전류가 형성되면서 관성력이 생긴다.
n극과 s극의 전자가 지구를 매순간 관통하고 있다는걸 나침반을 보면 알 수 있고 이 전자들에 의해 전류가 생긴다.
전류가 관성력을 갖는다는 것은 아크 방전을 보면 알 수 있다.
같은 극끼리 밀어내는 것은 반대편에 이미 형성된 전류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장을 부도체로 무력화 시킬 수 없는 것은 그것이 미세 전류이기 때문이다.
부도체인 고무나 플라스틱을 현미경으로 자세히 관찰해보면 무질서한 배열 속에 미세한 균열이 무수히 존재한다는걸 알 수 있다.
그 사이로 전자가 드나들 수 있는 것이다.
이것으로 가상광자는 필요 없어졌고 물리학은 미개한 사이비 학문이라는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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