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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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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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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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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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논리란 강제성이 있습니다. 패러다임이란 것이 원래 그런 것이죠. 뉴턴이론이 패러다임이 되었을 때는 물리학을 하려면 뉴턴역학보다 뛰어난
생각을 하지 못할 경우 그냥 뉴턴식으로 생각해야했고 아인슈타인의 패러다임이 지배할 때도 마찬가지였죠. 결국 제 이론에 자신의 사고가
지배당하는게 싫은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들보다 수능도 못봐서 대학도 좋지 못하고 심지어 전공자도 아니고 자신들은 열심히 학점을
위해서 공부했는데 비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 인간이 만든 이론에 지배를 당하기보단 대우를 모르는척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자기 나름대로 판단한 것이겟죠. 사실 그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사람은 자신의 사고가 누군가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누군가의 주장을 들을 때 항상 머릿속에 반박할 생각부터 하기 마련이죠. 결국 어느 정도 반발심을 가지는 것은 정상적인 범주입니다.
하지만 그게 도를 넘으면 전공자라도 자신이 그렇게나 욕하던 사이비가 되는 겁니다. 지금 이곳의 대우도 모르는 자칭 전공자들 처럼 말이죠.
그리고 저는 철학을 하면 하루에 하나 정도 새로운 내용의 글을 쓸 수 있고 쓸수는 있지만 쓰지 않은 글도 많습니다. 하지만 쓰지 않고
최대한 자제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저는 이미 제 업적이 충분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사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허수시간으로 중력을 설명하고 시간대란 개념으로 5차원 이하로 물리학을 완성했기에 이만하면 더 할 필요가
없고 나머지는 후대의 사람들이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곧 다가올 인공지능의 시대에 여러분에게 저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겁니다. 제 이론을 연구하고 무언가 하나라도 관련해서 제가 쓰지 않은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논문을 쓰면 된다는
겁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제 이론은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반박이 될 수 없습니다. 현상적으로만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반박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반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댓글로 정신승리를 하기 보단 글을 써서 반박을 하길 바랍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소유, 211.2X4=121.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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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형 팬이에요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더 할 필요가 /// 없고 이런식으로 문장 중간에 단락을 나누시는데 이유가 있나요??
띄어쓰기를 하면 가독성이 좋은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부기우 다른건 그럴수 있는데 필요가/없고 이런 식으로 문장 내에서 단락을 나누는거는 좀 별로인거 같아요 개인적인 피드백입니다 내용은 정말 흥미롭게 봤습니다
아, 친구중 한명이 해외 물리학 대학 자칭1위(?) 대학에 다녀서 한번 물어봤는데, 이런 말이 없어서 다루지 않는게 아니라 그러한 현상적인 증거, 그러니까 천체의 움직임이나 미시적인 물체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나타내는 것과 같은 증거가 없기 때문에 다루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연속과 불연속의 사이를 다루려면 아주 최소의 단위까지 접근해야하는데, 그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도 하다고 하더군요, 완전히 부정은 안했습니다. 애초에 어떤 이론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과학자의 자세가 전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다만 증거가 없는 것을 주장할수는 없다는 입장이었어요 전 부기우님 말씀이 근미래에 증명될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글 쓰는 방식은 바꿀 생각이 없네요. 뭐 그 친구분은 변화가 연속인 증거를 찾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 이론은 빛의 절대속도가 현상적 증거입니다. 또 물체의 움직임은 이미 상대론과 학계의 양자역학이 잘 설명하고 있고요. 암튼 알아서 판단하면 되는 겁니다. 당연히 저는 그 친구분의 생각에 동의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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