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46feec9

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drive.google.com

(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완전론.pdf

drive.google.com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가끔 보면 저에게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있는데 제 이론이 잘 알려지지 않는 이유는 여기 전공자들이 양심이 없기 때문이지 논문을 쓰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즉, 논문을 써야 한다는 것 자체가 고정관념이란 겁니다. 물론 그게 일반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꼭 그래야 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사실 예전 철학자들이 물리학자나 수학자를 겸하던 시절과는 다르게 전문화가 되면서 전문가의


주장을 담은 글을 비전공자들이 읽기가 상당히 어려워진 세상이기 때문에 현재는 그들만의 리그처럼 읽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나


공개하는 방식이 되었다는 겁니다. 특히 수학자들의 논문은 같은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이 아니면 읽기 힘들다고 하죠. 하지만


저는 이론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차근차근 설명하는 식으로 하여 책을 썼습니다. 즉, 제 주장을


실제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데 왜 제가 논문을 써야 하나요? 그리고 책을 논문으로 쓰면 뭐 주장에 설득력이


더 생기는 건가요? 물론 같은 그룹에 속한사람들은 같은 룰에 따르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저는 그런 그룹에 속한 사람도 아니죠.


그러니까 자꾸 그런 병신같은 소리를 하니까 상대를 안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 이론이 이해가 가는 분들은 현재까지 공개된 글들의


공유는 자유이니 다양한 방법으로 전파를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꼭 지인일 필요가 없고 이런 디시같은 커뮤같은 곳도


공유하기 좋은 곳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