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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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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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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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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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자연은 이미 빛의 절대속도, 관측(상호작용)에 따른 물질의 입자 파동 이중성, 양자얽힘 등등하여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힌트를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건 이미 이곳 물갤에서도 알수있듯이 이성이 감성을 이기지 못하고 믿고 싶은데로만 믿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란 증거는 바로 빛의 절대속도입니다.
당신과 제가 다른 속도로 움직여도 빛은 항상 절대 속도라는 것은 물질의 변화가 디지털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죠.
또 수학이나 물리학을 천재만 하는 학문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당신이 논리적인 생각을 할 경우 이를테면 천재라 불리는 사람과 당신의 생각은 차이가 없어요. 전혀 말이죠.
이차 방정식을 풀때 당신이 푸는 방법과 수학교수가 푸는 방법과 차이가 있을까요? 없어요.
결국 논리적인 사고라는 것은 천재나 바보나 하기만 하면 서로 다를것도 없다는 겁니다.
즉, 우리는 공리가 다르거나 감정이 들어간 결론을 낼 때나 서로 다른 결론을 낸다는 겁니다.
결국 상대론에서 빛이 절대속도일 경우 길이도 상대적이되고 그로인해 시간이 상대적이란 결론도
당신이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면 그저 너무 당연한 결론이란 말이죠.
마찬가지로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도 논리적으로 당연한 설명이란 겁니다.
변화에 대한 연속의 해석과 불연속의 해석의 차이로 인해 그런 결론이 나올수밖에 없다는 거죠.
결국 이성이 감성에 압도당하고 양심을 버릴 때 이곳 전공자 출신 사이비들 처럼 된다는 것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제 이론은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반박이 될 수 없습니다. 현상적으로만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반박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반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댓글로 정신승리를 하기 보단 글을 써서 반박을 하길 바랍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소유, 211.2X4=121.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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