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는 이미 현실에서는 학문으로 성취를 이룬 교수거나, 아니면 그에 준하는 박사학위 소지자임
다만 물리학 학위는 없음
일종의 사회실험에 가까운데, 논리적으로 옳은말을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권위에 굴복해서 그 논리를 살피지도 않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사회실험을 혼자? 아마 혼자라고 생각함,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현실에서는 굉장한 학문적 성취를 이룬, 예컨대 필즈상을 수상했거나 했을수도 있겠음, 그러한 사람일거라 생각함. 그 논리에는 빈틈이 없음
물리학에 매력을 느낀 이유는 논리적으로 맞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이 그것을 아니라고 하는 구조에 매력을 느끼지 않았을까?
사실 난 부기우 글에 부들부들대는 애들 이해를 못하겠음. 부기우가 하는 말은 초끈이론과 거의 다른것이 없음. 다만 초끈이론이 좀 더 비쌀뿐이지,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사람들은 초끈이론과 부기우 이론을 전혀 구별하지 못할거야.
아 그리고 부기우 본인은 초끈이론을 싫어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거는 동족혐오에 가깝지 않을까 싶음. 논리를 따지는 이상 본인이 동족이라는 것을 모를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아마 공식적으로는 인정을 안하겠지만. 이거는 부기우 글에 댓글로 부들부들대는 애들이 부들부들댄다고 논리에 결함이 생기지 않는 것과 같게, 자명함.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
너 부기우 지ㅋ , 부기우 같은 병신이 두명 이상일 확률은 로또 10000번 연속 당첨보다 작으니까 ㅋ, 이 논리에 헛점 없지 병신아 ㅋ
이게 부기우가 아니면 부기우 보다 더 병신이게, 욕해도 한마디 못하는게 더 병신이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