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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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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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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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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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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혹시 지름이 5cm인 원과 지름이 10cm인 원이 같은 에너지를 가졌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를 비슷하게 3차원적으로도 생각해보세요.


무언가를 그 안에다가 채울 수 있다고 할 때 당연히 더 큰 곳에 더 많은 것을 채울 수 있기에 큰쪽의 에너지가 더 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이번엔 이와 관련된 설명이기도 합니다. 위의 링크글에서 설명되었듯이 속도는 공간의 속도와 빛의 속도, 입자나


질량체의 속도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간이 만약 빛 속도 이하로 감속이 된다면 그것이 3차원적 에너지가 된다고도 했었고요.


또 공간의 속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중력가속도의 차이가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공간의 속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빛은 상당히 특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절대속도와 직진성이 바로 그것이죠.


빛이 아닌 어떤 질량체를 가속시킬 경우 그 질량체는 속력이 빨라지거나 방향이 바뀌게 됩니다. 그런데 빛은 절대속도라서 빛에 어떤 힘을


줄 수 있다고 가정해도 속력이 변화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방향은 어떨까요? 그런데 빛은 직진성을 가졌다고 하여 빛이 휘어진 경로를


이동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도 항상 최단거리로만 이동합니다. 즉, 빛은 여전히 직진하고 있지만 공간이 휜 것 뿐이라고 설명되죠.


그리고 바로 그 빛이 휜 경로를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바로 공간의 속도를 알 수 있는 증거라는 겁니다. 


즉, 빛이 휘게끔 보이게 만드는 공간의 곡률이 공간의 속도 차이를 시각적으로 구분짓게 해준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수직으로 상승하는 빛이 있다고 해보죠. 빛을 가속시키는 것을 결국 공간에 곡률이 생기게 하는 의미로 생각해볼 때


빛에 계속적으로 힘을 준다면 수직으로 상승하는 빛이 45도로 꺾이는 것보다 90도로 꺾이는 것이 더 곡률이 큰 것이 됩니다.


또 계속적으로 방향만 바뀌게 빛을 가속시킨다고 생각할 수 있을 때 그 빛은 결국 원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런 빛의 원운동을 고려해볼 때 작은 원의 곡률이 클까요? 큰원의 곡률이 큰 것일까요? 작은 원입니다.


즉, 어떤 서로 다른 지름의 원이 있다고 할때 그 원안에 가상의 공간이 회전하고 있다고 상상해볼 경우 


큰 원과 작은 원의 에너지가 서로 같을 수 도 있다는 것을 이해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또 설명의 진행을 위해 다음을 이해해 봅시다. 



사실 아주 조그만 원과 아주 큰 원안에 들어갈수있는 점의 개수는 수학적으로 구별되지 않습니다.


2차원적 넓이만 있다면 둘 다 무한개의 점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죠. 


또 그 경우 원안의 각각의 위치(점)들은 모두 서로 다르게 구분됩니다. 하지만 물리학적 특이점의 경우 넓이나 부피가 0으로


수축된다고 설명이 되기 때문에 원안의 서로 구분되었던 각각의 점들이 더이상 서로 구별되지 않고 하나의 위치만을 갖게 된다고


설명하는 것과 같게 됩니다. 즉, 특이점의 경우 서로 구별될 수 있었던 점들이 더이상 구별될 수 없게 되는 것처럼 설명된다는 것이죠.


이는 결국 대칭성이 지켜지지 않고 서로 다른 위치가 보존되지 않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 깨진 대칭성을 지켜줄 설명이


필요하게 됩니다.



위의 특이점과 관련해서 그렇다면 공간이 빛속도 이하로 감속되어 에너지가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공간이 회전하지만 빛이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 원이 최대한 작아져서 특이점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이러한 제 설명은 시각적으로 E=mc^2 을 잘 설명해줍니다. 좀 더 쉽게 표기하자면 E=(√mc)(√mc)으로 생각해보세요.


결국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식은 어떤 일정한 에너지를 갖던 공간이 특이점이 되어 감속되어 3차원적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겁니다. 더 쉽게 말해서 공간의 질량화란 것이죠. 결국 이러한 설명은 양자역학적으로 무엇과 같을까요?


바로 양자요동입니다. 양자요동은 사전적으로는 가상입자의 입자와 반입자 쌍이 공간에서 생성되어 에너지 보존을 일시적으로 


위배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라 설명되지만 제 설명에서는 공간의 질량화이므로 에너지 보존이 위배되지 않고 완벽히 지켜집니다. 


그리고 미시적으로는 양자요동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이 거시적으로는 무엇일까요? 바로 블랙홀입니다.


결국 대량의 공간이 질량화가 되면 공간속의 빈공간인 사건의 지평선과 대폭발의 중점인 특이점(블랙홀)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