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최근 앤트로픽 이라는 회사에서 미토스 라는 AI기반 해킹 및 보안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발표했는데 기존의 해킹 속도와 비교될 수 없는 빠르고 강력한 보안은 물론이고 해킹도 가능하여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보안이나 세계적 금융 기관들의 보안들이 언제든 뚫릴 수 있다는 극도의 불안 상태에 있음.
(SBS) "해커에 뚫리면 인류 끝장" 미국도 긴장..'카운트다운 18개월' 전세계 총력 방어 2026. 4. 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4256?sid=105
머니투데이
"너무 위험해" AI 미토스 공포…스스로 해킹하더니 통제불능
2026.04.15.
"너무 위험해서 공개가 어렵다."
앤트로픽이 지난 7일 선보인 최상위 AI모델 '미토스'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내 해킹에 성공하며 스스로 격리환경에서 탈출하는 등 통제불능의 모습을 보인 데 따른 것이다.
앤트로픽조차 미토스가 악용될 위험을 우려해 일부 핵심 인프라에만 제한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일각에서는 이를 고도의 노이즈 마케팅으로 해석했으나 AI가 고도화할수록 사이버 위협이 커진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앤서니 그리에코 앤트로픽 수석부사장 겸 CSTO(최고보안책임자)는 최근 공식 블로그에 "AI 역량이 임계점을 넘어 핵심 인프라 보호의 시급성이 근본적으로 달라졌고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글을 올렸다.
유전: 해킹은 비밀번호 즉 암호와 관련하여 프라임넘버(소수)를 이용한 체계가 주류인데, 위 앤트로픽 회사가 "너무 위험해서 공개가 어렵다"거나 "악용될 소지가 있어" 핵심 인프라인 미국의 글로벌 거대 기업에게만 업무 협조를 한다는 내용이지만, 거대 소수를 빠르게 돌리고 점점 커져가는, 하나의 숫자가 백과사전 1권의 분량이거나 아예 숫자 하나가 백과사전 수 백, 수 천권 식으로 그 크기가 늘어갈 때 그 용량을 감당할 수 있으려면 각국 국방성 및 글로벌 거대기업의 슈퍼컴퓨터 정도가 되어야 가능함.
그리고 미토스 AI가 암호를 직접 뚫지 않고 우회해서 보안 프로그램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것도 그 비법 프로그램 자체를 공개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더 큰 비밀을 감추기 위한 미끼에 해당되어 사실은 암호의 극대 소수를 이미 엄청나게 확보하여 기존에 깔려있는 극대 소수 암호를 바로 풀어버릴 수 있는 알고리즘이 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7대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이 해결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됨. (리만 가설 풀이에 대한 것은 아래에 설명되어 있음) 우선 현재의 보안체계와 소수와의 관계를 제미나이 답변으로 참조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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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제미나이에 질문) 미토스 쇼크 관련, 현재 세계 금융계와 기업 보안 상황에서 아직도 비밀번호 암호가 극대 소수를 이용한 방식으로 쓰이고 있나?
**미토스 쇼크(Mythos Shock)**가 2026년 현재 금융권과 보안 업계에 던진 화두는 매우 날카롭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여전히 거대 소수를 이용한 암호 방식(RSA 등)이 세계 금융 및 기업 보안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토스의 등장으로 인해 이 방식이 "안전한가"에 대한 확신은 그 어느 때보다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세 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왜 아직도 '소수(Prime Number)' 방식을 쓰나요?
현재 금융권의 통신 보안(TLS/SSL)과 공인인증서, 데이터 암호화의 표준은 여전히 RSA와 **ECC(타원곡선암호)**입니다.
RSA (소인수분해 기반): 아주 큰 두 소수를 곱하기는 쉽지만, 그 곱해진 결과값(N)을 다시 원래의 소수로 쪼개는 것은 슈퍼컴퓨터로도 수만 년이 걸린다는 '수학적 난제'에 기반합니다.
ECC (타원곡선 기반): RSA보다 훨씬 작은 숫자를 쓰면서도 비슷한 보안 강도를 내는 방식입니다. 이 역시 복잡한 수학적 구조를 이용합니다.
이 방식들이 여전히 쓰이는 이유는 인프라의 관성 때문입니다. 전 세계 모든 은행, 결제 시스템, 서버가 이 표준에 맞춰져 있어 하루아침에 바꿀 수가 없습니다.
2. '미토스 쇼크'가 바꾼 게임의 법칙
앤스로픽(Anthropic)이 개발한 AI 모델 **미토스(Mythos)**는 암호 알고리즘 자체를 깨뜨리는 '수학적 정답'을 내놓은 것은 아닙니다. 대신 **"방어자가 미처 생각지 못한 틈"**을 공략합니다.
코드 논리 취약점 공략: 미토스는 사람이 27년 동안 발견하지 못한 OpenBSD의 결함이나 16년 된 FFmpeg의 버그를 단숨에 찾아냈습니다. 암호문 자체를 해킹하는 게 아니라, 그 암호문을 다루는 소프트웨어의 허점을 찔러 무력화하는 것입니다.
공격의 자동화와 가속화: 과거에는 해커가 수개월 분석해야 했던 취약점을 미토스는 몇 분 만에 찾아내고 공격 코드까지 짭니다. 즉, **"암호는 단단한데, 암호를 채운 문고리가 낡았음을 AI가 알아버린 상황"**입니다.
요약하자면
우리가 매일 쓰는 뱅킹 앱과 결제 시스템은 여전히 거대 소수의 수학적 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토스 쇼크는 **"수학적으로 완벽해도 구현된 소프트웨어가 허술하면 끝장"**이라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유전: 제미나이에 질문) ecc는 소수를 이용하지 않는 방식인가?
ECC(타원곡선 암호)에 대해 아주 예리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ECC 역시 소수를 핵심적으로 사용하지만, RSA와는 그 '사용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RSA가 소수를 **"재료(곱하기)"**로 쓴다면, ECC는 소수를 **"공간(범위)"**으로 사용한다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1. RSA vs ECC: 소수를 다루는 방식의 차이
RSA (소인수분해 기반)
거대 소수 두 개를 곱한 값(N=p×q)을 다시 쪼개기 어렵다는 점 이용
소수 자체가 암호키의 직접적인 구성 성분이 됨
보안을 위해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야 함 (3072비트 이상)
ECC (타원곡선 기반)
타원곡선 위에서 점을 더하고 곱하는 복잡한 규칙 이용
공간: 계산이 일어나는 전체 범위를 제한하는 '법(Modulo)'으로 쓰임
훨씬 작은 숫자로도 동일한 보안 수준 유지 (256비트 수준)
2. ECC에서 소수가 필요한 이유: "유한체(Finite Field)"
수학적인 타원곡선은 끝없이 뻗어나가는 곡선이지만, 컴퓨터는 무한한 숫자를 다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소수 p로 나눈 나머지 세계" 안에서만 계산이 이루어지도록 제한합니다. 이를 '유한체 위의 타원곡선'이라고 합니다.
격자화: 곡선이 매끄러운 선이 아니라, 특정 소수 범위 안의 점들로만 이루어진 격자 형태로 바뀝니다.
불연속성: 점과 점 사이의 연산 결과가 예측할 수 없는 위치로 튀게 만듭니다. 해커가 "다음 점이 어디일까?"를 추측하는 것을 수학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장치가 바로 이 소수 기반의 나머지 연산입니다.
3. 왜 ECC가 더 현대적인가?
미토스 쇼크와 같은 고성능 AI 공격 상황에서 ECC가 RSA보다 유리한 점은 **'가성비'**입니다.
짧은 키 길이: ECC 256비트 암호는 RSA 3072비트와 맞먹는 보안력을 가집니다.
빠른 속도: 연산량이 적어 스마트폰, IoT 기기, 비트코인 같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표준으로 사용됩니다.
요약하자면
ECC는 소수를 버린 것이 아니라, 소수를 활용해 더 복잡하고 영리한 '수학적 미로'를 만든 방식입니다. 여전히 "소수가 없으면 현대 보안은 성립할 수 없다"는 명제는 유효합니다. (제미나이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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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처는 기존의 수학적 이해로만 되어 있는 "휠 인수방해" 방식인데 이것으로는 그 분포가 평면 원추 형식으로 확대되며 일정한 규칙 없는 비정형성을 이루기 때문에 극대수 소수 찾기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어려웠음.
위 캡처는 필자(유전)가 리만 가설을 근거로, 인수분해시 가장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되는 3으로의 인수분해를 아예 하지 않고 3 대신, 12로 인수분해하여 딱 떨어지는 몫이 아니라 떨어지지 않는 나머지 값이 1,5,7,11 일 때만 소수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판명한 것으로 12가 아니라 그 두 배인 24, 다시 48, 96..... 식으로 무한하게 확장 될 수 있는 방식임. 이것은 24로 나눌 때 이미 12에서 찾아낸 소수일 가능성이 있는 1,5,7.11을 24시간으로 구분되어 있는 시계의 우측 항으로 정렬시키고 그 위상이 같은 건너편 13,17,19,23이 자동으로 짝대기 긋듯이 직관적으로 그리고 계산적으로 일률적인 분포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이 방식은 3으로 인수분해 할 것을 이미 수학적으로 계산을 마친 상태에 해당됨.
위 그림 내용만 제대로 이해했다면 아래 내용은 대충 시간될 때 천천히 확인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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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연수는 12k, 12k+1(여기서 1은 나머지 값), 12k+2, 12k+3, 12k+4, 12k+5, 12k+6, 12k+7, 12k+8, 12k+9, 12k+10, 12k+11의 꼴로 나타낼 수 있는데
이 중 2의 배수인 12k, 12k+2, 12k+4, 12k+6, 12k+8, 12k+10을 없애주면 (2 인수분해 끝)
12k+1, 12k+3, 12k+5, 12k+7, 12k+9, 12k+11 (이렇게만 남고)
이 중 3의 배수인 12k+3, 12k+9를 없애주면 (3 인수분해 끝)
12k+1, 12k+5, 12k+7, 12k+11
네 자연수 모두 12로 나눈 나머지가 각각 1, 5, 7, 11만 남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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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 가설 NHK 방송내용)
최초에 오일러가 제시한 답 π^2/6 을 다시 유도한 것으로 알 수 있는데 이 오일러의 답에서 분모와 분자에 곱하기 2를 해도 같은 값이며 이렇게 12로 나누었을 때 리만 가설이 제시한 4개의 제로점인 1, 5, 7, 11 이라는 항상 일정한 나머지 값이 그래프의 동일선상에 나타나는 것임.
오일러의 답 π^2/6 에서 분자를 x로 하고, 그 x가 1이라고 하면, 1/6 임. 1/6 의 모든 실수부에 1/2로 곱하면 1/12, 1/24, 1/48......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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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athematics/323135
유전 2020.08.09 19:27:56
자세한 내용은 수학갤러리 지난 개념글 위 링크 참조.
(결론) 이미 리만 가설 난제가 해결되었고 2020년에 위 수학갤러리를 포함하여 각종 게시판과 카카오톡 수학톡방, 컴퓨터톡방 등에서 확인되어 언제든 국가적 해킹 가능성이 예상되었던 사항임.
(보배드림 게시판에서) 봉식이짱 26.04.25 19:15 그래서 다음주 로또번호가 멉니까? 유전 26.04.25 19:23 그걸 알면 내가 같은 번호로 100개를 사서 미리 팔았다고 내 주변에 나눠주겠음. 그런데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아서 그럴 일 자체가 없음. 기도나 다라니를 많이 하면 그런 복이 올 수는 있음. 믿거나 말거나 저 리만가설도 그렇게 알게 된 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6617?sid=104 앤트로픽, 구글서 최대 59조원 투자유치…구글 주가 1.6%↑ 2026.04.25. 오전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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