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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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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권장 순서-완전론-현자학-수체계차원론-개요)

완전론.pdf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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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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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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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어떤 서로 다른 길이를 가진 직선이 두개가 있을 때 그 직선 내부의 점들의 개수는 항상 똑같습니다. 길이가 아무리 길거나 짧더라도 길이가


0이 아닌 경우 서로 같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걸 기하학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경우 아래 그림의 첫번째 경우에도 두 직선의 점들이 모두 일대일


대응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처음 경우의 위의 직선에서 수직으로 선을 그어서 일대일 대응 시키려 할 경우 일대일 대응이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점의 갯수가 같다고 배웠지만 수직으로 선을 그어서는 일대일 대응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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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는 두 선의 길이가 다를 때 점들 간의 일대일 대응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려는게 아닙니다. 위 그림의 두번째와 세번째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긴쪽이 휘어지거나 꺾이는 방식으로 길이의 양 끝단을 서로 맞추면 수직으로 선을 그어서 일대일 대응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결국 기하학적으로 따지지 않고 그냥 길이가 다르더라도 무조건 일대일 대응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위와 같이 일대일 대응이 되는 조건이


있어야 하는게 맞다는 것이 제 생각이란 것이죠. 그리고 그런 조건이 붙을 경우 물리학적으로 공간이 휘는 이유와 e=mc^2을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길이가 짧은 쪽의 직선의 길이가 0에 가깝게 수축될수록 그림의 두번째 경우에 곡선은 점점 직선에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즉, 아래의 길이가 (특이)점이 되는 순간 두번째 경우는 곡선(4차원)에서 직선(3차원)으로 차원이 낮아지게 된다는 것이죠.


1차원축과 2차원축 그리고 복소평면의 3차원축과 4차원축이 회전 대칭이 성립하는 것도 수직으로 서로의 점들이 일대일 대응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고 말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