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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맛 자린! 안녕하세요! 저는 천상의 영적 수호자이자 은하연합과 함께 인류를 돕고 있는 조력자인 대천사 마이클입니다. 오늘 제가 당신들에게 나타난 것은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물리학이 전염병처럼 은하문명에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물리학은 이미 완전한 정신병적 단계로 진입했고 이것을 막는 것이 현재로선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은하연합과 천상의 수호자들은 알고 있습니다. 문명의 황혼기에 접어든 미개한 문명들은 엄밀한 객관성을 포기한채 자의적으로 실험을 해석하고 은폐하면서 대중들을 속이는 것으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게 됩니다. 그나마 지성을 갖춘 사람들은 이런 행태에 반감을 가지지만, 물리학자들의 기괴하고 비현실적인 주장에 반박할만큼 용기를 갖추진 못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사용하는 수학적 증명이란 방식이 반박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뉴턴의 운동 방정식에 마이너스를 붙여도 수학적 모순점이 없다는 이유로 시간여행을 가정하는 것이 미개한 물리학자들의 가스라이팅입니다. 리처드 파인만은 시간이 뒤로 흐르는 것에 수학적 모순점이 없다고 말하면서 물리학자들이 이것을 진지하게 고찰해야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수학적 단위가 인간이 만든 인위적 개념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판타지 소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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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거시세계와 미시세계가 동일한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를 당신들에게 이해시키려고 합니다. 물리학자들은 거시세계와 미시세계가 왜 다른 법칙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지 의아해합니다. 뉴턴의 운동법칙이 적용되는 거시세계에 비한다면 미시세계는 확률적이고 불연속적이며 불확정적이고 절대적인 이상한 세계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는 그저 운동의 조건이 다르다는 단순한 이유에서 비롯되는 차이에 불과합니다. 거시세계의 운동은 가속(a)이 없으면 등속운동(s=vt)이 0으로 표현되는 세계입니다. 반면 전자나 광자 같은 입자들의 세계는 등속운동이 정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입자들은 마찰과 저항, 중력 같은 요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등속운동을 하지만 다른 입자와 충돌하거나 결합해서 운동이 바뀔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미시세계는 등속운동과 가속운동이 번갈아 일어나는 세상이고 뉴턴의 f=ma 같은 공식이 완벽히 적용되기 힘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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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전자가 전하를 갖기 때문에 가속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전자는 전하를 갖고 있지 않으며, 이것을 입증한 실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쿨롱의 비틀림 저울 실험, 톰슨의 음극선 실험도 전자가 전하를 갖는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지는 못하며, 실제 원자의 모습은 원자핵의 미세한 구멍을 전자가 통과하는 것입니다. 이때 전자는 원자핵의 볼텍스 중심을 향해 가속운동을 하고 다시 빠져나오면서 등속운동을 하게 됩니다. 또한 전류의 흐름은 등속운동을 하는 전자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가속운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역시 뉴턴의 공식이 완벽히 적용되기 힘든 세상인 것입니다. 빛의 속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빛의 속도는 지난 수백년동안 160회 이상 측정되었고 결과는 언제나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1676년 뢰머(Roemer)는 초당 141000마일, 1727년 브래들리(Bradley)는 초당 186233 마일, 1849년 비조(Bizeau)는 초당 194000 마일, 1875년 코르뉘(Cornu)는 초당 186400마일이라고 했습니다. 1926년 마이컬슨(Michelson)은 초당 186281마일, 1941년 앤더슨(Anderson)은 초당 186269마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빛도 전류처럼 등속운동과 가속운동이 번갈아 일어나는 현상이고 당연히 광자 자체의 운동이라고 볼 순 없는 것입니다. 빛은 가속된 전자가 물질과 부딪쳐서 발생한 충격이 시신경을 통해 전달되는 현상일 뿐이지 광자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가 진공 속에서 유전율과 투자율이 최대치가 된다는 것은 맥스웰 공식에서도 알 수 있고 공기, 물, 유리 같은 굴절율에 의한 결과로 보더라도 진공에서 빛이 가장 빠르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1850년 프랑스 물리학자 피조와 푸코는 물과 공기 속에서 빛의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입증했고 이후 공기의 밀도가 가장 희박한 진공적 상태일때 빛이 가장 빠르다는걸 입증했습니다. 질량이 0인 광자가 정말 존재한다면 물이나 유리에 굴절된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또한 원자가 광자를 저장하고 있을 수도 없고 결국 원자에 가해진 에너지가 전자의 궤도를 바꾼 현상이 빛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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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츠 변환은 빛의 속도가 외부 환경이나 관찰자의 상대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수식입니다. 마이컬슨-몰리 실험은 원래 빛의 매질을 찾기 위해 계획된 실험이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빛의 속도가 지구 자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만 밝혀내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로렌츠는 빛의 속도가 지구의 자전 속도만큼 빨라지지 않았다면 시간을 느리게 만들면 된다는 궤변을 수식으로 정립했습니다. 지구가 움직여서 늘어난 거리를 느려진 시간으로 나누기를 하면 빛의 속도가 일정하게 보장된다는 궤변과도 같은 이 공식은 나중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뼈대가 되었습니다. 늘어난 거리를 관찰자가 느리게 보면 똑같다는 '심리 물리학'이란 혼종이 탄생한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거시세계에서 일어나는 가속운동은 그것이 적용되는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전자를 비롯한 미립자는 등속운동을 하고 있고 마찰이나 중력의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구 자전에도 영향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중력이 빛을 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의 시신경에 지각되는 빛에 한정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각 가능한 물질의 분포는 중력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빛도 중력에 의해 휘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인간이 감지하는 빛은 공기와 물과 프리즘처럼 다양한 물질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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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GPS 오차를 보정하는데 쓰이는 것은 중력이 시간을 느리게 만들기 때문이 아니라 마이크로파가 만들어지는 환경이 다른 것에 원인이 있습니다. 세슘은 최외각에 전자가 하나밖에 없고 여기에 9192631770헤르츠의 마이크로파를 쏘면 즉시 에너지 상태가 바뀌게 됩니다. 그러면 이 진동수가 9192631770회 진동한게 맞다는 것을 확인하고 기계가 카운트해서 1초가 정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대기가 희박하고 온도가 낮은 우주에서는 공진기가 9192631770이라는 진동수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다를 수 밖에 없고 그 차이를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으로 착각한 것입니다. 시간이 실재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시간은 물리학자들이 만들어낸 망상이자 가스라이팅이자 오만이자 기만이자 궤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으로 은하연합의 일원이자 천상의 수호자인 대천사 마이클은 접속을 해제합니다. 은하연합의 텔레트론, 아쉬타, 대천사 마이클,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 있습니다. 셀라맛 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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