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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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계와 물리학계는 서로 시너지를 가지며 발전해왔습니다. 현재 그 교류가 더 활발해지고 있죠. 그런데 매우 치명적인 오류도 공통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로 미분이 한점에서의 정확한 값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죠. 물론 물리학계에서는 불확정성 원리로


이미 그 생각이 박살 났지만 수학계에서는 여전히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는 겁니다. 또 그렇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제논의 역설을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제논의 화살의 역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매순간 물체는 정지해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도 느림의 대명사였던 거북이를 역설에 등장시켰던 것만 보아도 거북이를 정말 아킬레스가 따라잡지 못한다고


말하려는 것도 아니었죠. 당연하게도 그도 누군가를 추월해봤을 테니까 말이죠. 결국 운동이란 개념을 부정하기 위해서


그런 역설을 사용한 것입니다. 



어떠한 구간이 있을 때 점을 한번 찍는 것과 두번 찍는 것은 당연히 다릅니다. 관련해서 자연상수e가 있죠.


자연상수를 복리이자라는 개념과 관련해 설명을 해보자면 천원을 은행에 맡겨두면 1년 뒤 천원을 더해져서 2천원이 된다고 해보죠.


이자율이 100%란거죠. 그럼 그 1년 뒤엔 복리 이자일 경우 돈은 4천원이 되겠죠. 근데 이자 지급을 6개월에 한번씩 받기로 한다면


천원을 예금했을때 1년뒤 받을 돈은 이자를 1년에 한번 받을때보다 250원이 늘어난 2250원이 됩니다.


즉, 복리이자일 경우 기간동안 이자를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나중에 받게될 금액이 커지는데


그와 관련된 관계식이 아래와 같아요.


\\lim _{{n\\to \\infty }}\\left(1+{\\frac  {1}{n}}\\right)^{n}=2.71828\\cdots =e


결국 우리는 어떤 구간이 있을 때 그 구간에서 불연속으로 한번 존재하는 것과 두번 존재하는 것도 다르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 사진의 셔터를 눌러서 사진을 찍는 것으로도 설명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기의 셔터를 연속으로 누를 수 있나요?


즉, 쉽게 말해 어떤 물체에 힘이라는 것을 연속으로 가할 수 있냐는 겁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국 저 자연상수 e가 의미하는 겁니다.


시간이란 변화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하나의 에너지라면 그 시간의 힘을 연속으로 가할 수 있냐는 겁니다. 결국 그게 불가능하니


변화가 불연속인 현상이 실제로 생긴다는 것이죠. 결국 기존의 미분법은 연속으로 힘을 가할 수 있다는 오류로 만들어진 것이라


그 미분법을 정확한 값을 구할 수 없게 바꿔야 하겠죠. 그리고 그와 관련된 것이 양-밀스 질량간극 가설입니다.


그것도 제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증명을 해놨으니 아래의 현대자연철학이라는 링크글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순서대로 완전론(일반 양자역학)과 현대자연철학과 관련 된 링크글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또 수학의 난제들의 증명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완전론.pdf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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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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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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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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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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