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는 시간 = 상호작용입니다. 빛의 속도로 상호작용을 하는 진공상태의 입자는 블랙홀 주변에서는 강한 중력이 빛을 느리게 만들기에, 상호작용의 속도가 느려진다 이는 곧 시간이 느려진다고 해석할수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을 입자 간 상호작용률로 정의합니다. 블랙홀 내부에서는 중력이 너무 강해서 이 상호작용률이 0이 됩니다. 따라서 시간은 단순히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멈추고, 정보는 파괴되지 않고 그곳에 저장됩니다. 이것은 '정보 역설' 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블랙홀이 마침내 모든 물질을 흡수한 뒤 (Big Merge), 빨아들이는 물질이 없는 '고독한 블랙홀' 이 된다면 호킹 복사 로 인하여 블랙홀의 질량과 에너지는 감소하여 작아질것입니다.


저는 시공간이 초끈이론에 기반한 고유한 상수인 "장력(T)"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암흑에너지를 설명할수도있습니다.) 중력은 수 없이 많이 겹친 그물망에 무거운 공을 올려놓는 것과 같습니다. 블랙홀이 질량을 잃으면(호킹 복사를 통해), 중력이 이 장력보다 약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시공간은 "되돌아오거나" 반동합니다. 이 갑작스러운 반동이 바로 우리가 빅뱅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우주가 빠르게 팽창하는 이유입니다. 암흑에너지는 곧, 빅뱅에서 시작된 시공간 끈이 팽창하고 있는 힘, 초끈(우주)의 팽창은 고유 장력으로 인해 서서히 감소후 크기를 갖게된다.


 여기서 들수있는 의문 "블랙홀이 질량(에너지) 를 모두 소모한 상태인데 빅뱅을 다시 일으킬만한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나?" 에 답하자면,

블랙홀은 무거운 질량으로인해 굉장히 휘어진 시공간을 잡고있는 것이고, 임계치는 넘어선 구간에서는 이 '잡은손을 놓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시공간(초끈) 이 견디고 있던 거대한 긴장감이 한꺼번에 풀리면서 발생하는 에너지입니다.


빅뱅이후, 쌍생성(CPT 대칭)

이 반동은 두 방향으로 파동을 생성하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한 쌍의 우주(물질우주과 반물질우주)를 만듭니다. 이는 '바리온 비대칭 문제' 를 설명하기 위함으로, 블랙홀이 상호작용을 0으로 만들어 저장 해두었던 정보가 호킹복사로 방출해낸 에너지로 인해 양자 들뜸 현상이 입자를 만들어내고 (슈윙거 효과), 현재 우리우주는 우연히 더 많은 입자가 살아남게 되었고 반입자는 모두 쌍소멸로 없어지고, 우리 우주에 남은 입자만큼 반입자 우주가 동시에 만들어져 대칭을 이룰수있게되는 가설입니다.




요약하자면,

1.블랙홀의 내부는 시간을 멈춘다 (상호작용률 0)


2.블랙홀이 모든 물질을 흡수한 뒤 홀로 남아 증발하기 시작하면(Big Merge), 호킹복사로 인해 '고독한 블랙홀' 이 되어 질량(에너지) 가 감소한다.


3.블랙홀의 질량(에너지)이 초끈의 장력 임계치보다 하락하게되면 블랙홀의 내부의 고정되었던 초끈의 장력이 상호작용률 상태를 변화시킴


4.우주 전체의 시공간 정보를 시간멈춤으로 '저장' 해두었던 블랙홀이 초끈 장력의 에너지로 인해 폭발/급팽창 하며 정보가 빠르게 확산, 양자 들뜸 현상에 정보와 에너지가 입자를 만들어냄 (슈윙거 효과)


5. 이때 발생하는 진동과 에너지로 입자들이 쌍생성 쌍소멸을 반복하지만 살아남게되는 우성 입자는 우주가됨 (CPT 대칭) 




이를 계속 반복하는 우주의 탄생인거임 ㅇㅇ



레딧에 올리려니까 비과학자 개인이론 금지, LLM 도움 작성 금지 라서 올릴데가 없는데 의견좀 내주세요
영어를 못해서 AI 도움을 안받고 작성 할수도 없어서 답답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