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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 』 이란 무엇일까?

이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정답은 세계 전체가 물리법칙이라고 부르는 법칙에 근거해서 움직인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애서 시작한다고 말할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물리학을 창조하지 않는다. 그저 세계에 본래 존재하던 물리법칙이 무엇인지? 여러 과학적 정황과 증거를 통해서 그 존재를 추측하고 다시 실험을 통해서 그것을 증명하고 입증한 후 그 정보 지식을 계속 이해하고 학습하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 기본적인 질문에 물리학의 성질이 담겨있다. 이미 존재하는 법칙들을 발견하기 위한 이론 만들기와 그 이론을 검증하는 여러 입증 과정과 실험들. 그리고 다시 그것을 사이언스나 네이처 같은 논문 학술지에 발표하고 과학자들과 대중들이 그 정보를 접하게되는 이런 모종의 과정이 물리학의 과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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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의 실효성 』은 뭘까?

단순히 물리학이 발견하고 실험을 반복해서 검즐하기만 하는 것이라면 물리학에 막대한 자본과 인력을 투입할 이유가 크게 다수에게 공감받지는 못할것이다. 자연을 이헤한다는 것은 분명 가치있는 일이지만 단순히 그것만을 위해서 천문학적 예산과 고급 인력을 배치하는 것의 명분으로 쓰긴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리학은 여러 다수에게 납득과 설득 가능한 실효성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물리학에서 발견한 지식을 발명을 통해서 실제 인간들 사회에 유의미한 상품이나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이 가능하기 떼문에 물리학은 그 실효성을 가진다고 이야기할수 있다.

예를들어 전기라는 물리 성질을 이야기해보면 전기 그 자체의 발견이나 실험 입증 그 자체는 인간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수단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지만 전기를 활용해서 만드는 전구나 냉난방 시스템은 혁신적인 상품으로 전세계 엄청난 산업을 만들고 천만 억 조 경 해 단위의 세는것도 힘들 정도로 엄청난 경제적 창출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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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은 연구지원 한계 가 있다.

물리학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그 발견이 산업이나 경제적 발명으로 연결되면서 큰 가치나 파급력을 가지지만 정작 물리학 연구 그 자체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그 문제라는 것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어떤 물리법칙이 더 있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큰 자본이나 행정력을 동원해서 물리학을 키운다고 해도 확실히 새로운걸 반드시 발견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 발견이 반드시 산업과 연계된다는 보장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세계 각각의 국가 재정 예산 위원회와 국민들의 여론은 물리학이 중요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실은 동의하지만 국방예산에 준하는 수준으로 막대한 예산을 정말 이런 연구에 국가재정을 투자하는게 맞는 것일까? 라는 의문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실제 의회에서 물리학 연구에 대한 예산 지원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면 민간기업은 어떨까? 이것인 경영자의 판단에 따라 다르지만 당장 수익도 안나고 날지도 모르는 것에 큰 예산을 투입해서 물리학 연구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은 어렵게 만든다. 무엇보다 물리학의 발견이란 뭘 발견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일을 어느정도 하고있는지? 언제 실적이 나오는지? 직원들의 인사평가를 할수가 없는 상황은 경영자들에게 짜증과 답답함을 주게된다. 추가로 물리학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비싼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장비와 더 고급 인력을 고용해야 되면서 생기는 투자비용의 증가도 물리학 연구에 대한 투자를 망설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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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마치며.. 』

갤을 둘러보다 글이나 하나 써볼까 해서 써봤는데 처음에는 운동과 가속도나 중력이나 전자기파 혹은 빛의 성질같은 주제로 한번 써볼까 하다가 물리학에 대한 전체적인 어떤 큰 그림을 내 의견과 함께 적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대충 한번 끄적여서 적어봤다.

아마 물리학에 이미 이해도가 높은 애들은 글을 볼 필요가 없겠지만 그런게 아니라 나처럼 잠깐 심심해서 방문해 보는 사람들이면 잠깐 읽을거리 정도로 무난하게 작성된 글 같다고 생각이 든다.

여기까지 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다.







- E. N.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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