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팩트(fact)에 기반한 내용입니다.
반박을 하시려면 팩트로 반박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광속 불변"에는 두가지 현상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첫때는>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의 빛의 속도가 모두 같은가?
(로렌츠변환식 이전에는 확인이 된 적이 전혀 없다. 그런데 특수상대성이론 이후의 “시간지연 값”을 적용시키야만
두 관성계의 빛의 속도가 같은 것이 된다.
이 말을 역으로 해석하면, 절대 시간이 적용되면 이동 관성계에서의 광속은 느려진다는 말과 같습니다.)
둘째는> 이동관성계 내에서의 관성 속도방향과 평행하게 진행되는 빛에 관성속도가 더해지거나 빼지는가?
(마이컬슨-몰리실험 결과로, 관성계의 속도가 빛의 속도에 가감(加減)되지 않는다는 "광속 불변"의 결과가 확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첫번째 항의 "광속불변"을 말해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물리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식이라는 로렌츠 변환식 이전에는 마이컬슨-몰리실험으로 두번째 항은 확인이 되었으나,
첫번째 항은 확인된 적이 전혀 없다.
이것은 팩트(fact)이다.(반박하고 싶으시면 여러분들이 확인 해 보시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렌츠는 "광속불변"을 전제로 아래와 같은 사고실험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로렌츠 인자(因子)를 만들어 내었고,
그 로렌츠 인자는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시간지연 식에 주요 인자로 사용이 되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로렌츠 인자(因子)를 구하는 사고실험의 "광속불변"은 (전혀 확인이 되지 않았던) 첫번째 항의 "광속불변"이 사용되었다.
즉. 확인이 되지 않은 "광속불변"을 공리로 하여 상대성이론이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여러분.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은 엄연히 서로 다른 이론입니다.
만약에 어떤 물리적인 현상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특수상대성이론을 적용시키면 되겠습니까?
그렇듯이 첫번째 항과 두번째 항의 "광속불변"은 전혀 다른 개념의 현상입니다.)
그러한 이론으로 해서, 아래의 로렌츠 인자 구하기 사고실험에서는 "광속불변"은 확인이 된 적이 없지만,
삼각형 세변의 시간 t1, t2, t3는 모두 같은 값(T0)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t1, t2, t3가 모두 같은 값이라는 것은 로렌츠 변환식처럼 확인도 되지 않은 "광속불변의 전제"가 아니고 실제 "팩트(fact) 값"이다.
이 세 값을 동일한 값(T0)으로 해서 로렌츠 방식으로 그 인자를 구하면, 원래 로렌츠 인자의 역수가 나오고,
이것은 이동 관성계 내에서의 “속도 변화에 대한 인자 값”이 된다. (여러분들도 직접 구해 보세요.)
이 값은 (빛을 포함해서) 이동 관성계 내에서의 모든 운동 속도에 "지연 인자"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 값을 상대성이론에서 "시간 지연"이 적용되는 모든 실험이나 자연 현상에서와 똑같이 "운동의 느려짐"의 인자로 쓰면,
완벽하게 모든 것이 설명되고 증명이 된다..(안 되면 더 이상하다. v=L/t. t=L/v → t와 v는 서로 역수 관계)
사고실험(피타고라스의 정리로 로렌츠 인자(因子)구하기)
뷰가우 같은 지적 장애인을 존경하며 이러는게 더 웃김. 당신이 부가우 글을 읽고 이해 했다면, 당신도 지적 장애인, 부기우 글은 단어 조합뿐 아무 내용 없슴
난 당신과 진짜로 논의하고 싶었다, 하지만 부기우를 이해 한다니, 논의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다. 부기우는 그냥 저능아다
일단 학부 전자기학 정도는 이해하고 논의를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