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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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쩌면 곧 인공지능의 특이점 시대를 맞이 할지 모릅니다. 또 특이점이 아직 오지 않았지만 벌써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많은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공지능이나 남에게 질문을 하기전에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스스로에게나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잘 던져서 좋은 결과를 내지만 누군가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럼 왜 그런 차이가 발생할까요? 누군가는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이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 질문의 대표적인 예시는 뉴턴의 사과나 아인슈타인의 빛보다 빨라질 경우 어떻게 되는가? 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호기심을 잠깐 설명해보자면 물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물체에 반사된 빛을 통해 알 수 있죠. 그런데 빛보다 빨라지는 경우


있더라도 보이지 않게 되는 경우가 생겨버리게 됩니다. 결국 질량체는 빛보다 빠를 수 없다는 가정은 그렇게 해서 나오게 된 것이죠.



그럼 나쁜 질문이란 어떤 것일까요? 예를 하나만 들어보자면 누군가가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인가라고 물었다고 해보죠.


만약 저 질문이 인간이 아니라 당신의 궁국적 목표라고 했다면 그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았을 겁니다. 그저 자신의 궁국적 목표를


말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전체 인간'의 궁극적 목표를 한 개인이 어떻게 답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가 인간의 대표라면 답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또 누군가는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라 뭐라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그것도 한정된 개인의 답이겠죠.


결국 위의 질문은 스스로 뿐만 아니라 누구도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한 것입니다. 즉, 질문의 답을 찾거나 받기를 원한다면 답을 할 수 있는


구조로 질문을 해야겠죠. 



결국 특이점 이후의 시대에는 좋은 질문이 필요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철학의 시대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의 것들을 인간이 할 필요가 없어질수도 있게 되니 무언가를 할 때 항상 왜?라는 질문이 바로 뒤따르게 된다는 것이죠.


나는 그것을 왜 해야하는가? 그것을 스스로에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앞으로의 세상은 목적 상실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또 철학이 가장 사치스러운 행위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로 손목시계라는 것이 오히려 더


최고의 사치품으로써 가치를 가지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간단하게 필요 없는 것에 투자를 하는 것이 사치라면, 


ai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주는데도 스스로 알려고 하는 것도 사치와 같다는 것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어봐야 아는 바보처럼


되기 쉬운 환경에서 물어보지 않고도 안다는 것은 비싼 시계만큼이나 자신을 과시하기 좋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 그 시기엔 바둑에서의 예처럼 인간이 인공지능의 수를 얼마나 잘 이해할 수 있느냐로 고수와 하수가 갈리는 것처럼 수학이나 물리학같은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설명을 얼마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가가 인간 지능의 척도가 될 것입니다.


즉, 그러기 위해서도 좋은 질문을 할 줄 알아야 하겠죠. 



*아래는 순서대로 완전론(일반 양자역학)과 현대자연철학과 관련 된 링크글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또 수학의 난제들의 증명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완전론.pdf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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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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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drive.google.com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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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이론.pdf

프랙탈 이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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