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팩트에 기반하여 글을 올립니다. 저의 글에 모순이나 오류가 있다면 팩트로 지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고실험(思考實驗)은 실험가능성의 여부는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국문과 출신으로 여기겠습니다.^^.
어떤 실험 장치박스를 만듭니다. 그 장치는 신호를 받습니다.
그 신호는, 박스에 연결된 전선 스위치로부터 신호로 받습니다.
그리고 그 신호의 “ON”상태에서만 빛이 나가고 “OFF”가 됩니다.
그러면 그 실험 박스 내부의 장치에서는 그 사이(ON)에 빛이 지나간 거리를 잴 수 있습니다.
그런 실험 박스를 2개 준비합니다.
박스 하나는 지구에 두고, 또 다른 박스 하나는 지구의 지표면의 이동 속도(공전+자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우주선에 싣습니다.
(이때 중력장으로 인한 일반상대성이론의 시간지연은 무시하기로 함)
그리고 그 두 박스에는 중앙에 스위치가 달린 전선줄로 연결합니다.
그리고 중간 스위치에서 순간적으로 스위치를 ON시켰다가 끕니다.
이것은 깜빡이는 신호를 지상과 우주선 양쪽에 준거죠.
이렇게 했을 때, 우주선 안의 실험 박스와 지상의 실험 박스에서 빛이 지나간 거리가 같을까요?
이 실험의 결과는 위의 이미지 결과대로 입니다.
우주선 장지 내의 빛이 간 거리가 더 짧습니다.(지상의 장치에 대비해서)
빛의 최고 속도는, 정지해 있는 관성계의 진공속에 빛의 속도가 최고 속도라는 것 쯤은 모두들 잘 아실 것입니다.
저 실험 결과의 핵심은, “빛은 이동체 안(이동 관성계)에서는 속도가 변한다(느려진다)”입니다.
그런데 실제 물리학계(상대성이론 신봉자들)에서는 관성계마다 시간이 다르게 흐르기 때문에
그 시간을 적용시키면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라고 말(설명)합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으면 “상대성이론”에 따른 것이라고 말할 겁니다.
아니. 그렇게 말합니다.
하느님 존재 순환논리(循環論理)
A:하느님이 진짜 계셔?→B:응 진짜 계셔→A:그걸 어찌 알아?→B:응. 성경에 써 있거든→A:성경을 어떻게 믿어?→B:응 하나님이 쓰셨으니까.→A:하느님이 진짜 계셔?→B:응.....→A:그걸 어찌→B→→→→
상대성이론 순환논리(循環論理)
A:위 실험에서는 왜 광속이 변하는데?→B:응 그건 시간이 관성계에 따라서 달라지니까→A:그것을 어찌 아는데?→B:응 상대성이론에서 그렇게 말해→A:상대성이론은 어떻게 생겼는데?→B:응 광속불변(光速不變)을 공리(公理)로으로 정하니까 시간이 변하게 돼→ A:그런데 위 실험에서는 왜 “광속불변(光速不變)”이 아닌데?→B:아냐 그건 시간이 변하기 때문이야.→A:그걸 뭘로 아는 데?→B:응 상대성이론에서 그렇게 말해→→→→→
여러분. 제가 억지를 말하는 것으로 보이세요?
그럼 여러분들이 억지 아니게 저 사고실험의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여러분.
상대성이론의 전제조건인
《모든 관성계 안에서의 물리적인 현상(법칙)은 동일해야 한다.》 와
《모든 관성계에서의 광속은 불변이다.》 라는 것들은
공리(公理)로 사용 되어야 할 대상이 아니고, 물리적으로 밝혀야 할 대상입니다.
그런데 아이쉬타인은 그것들을 공리로 세워서 상대성이론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관성계마다 달라지는 광속을 "시간"이라는 만능키를 사용하여 "광속불변"이라는 종교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 결과 공간물리학의 역사를 100년 넘게 후퇴시켰습니다.
왜 그런 줄 아세요?
그런 아인쉬타인이 유일하게 자신있게 밝히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유한 광속(有限 光速)"에 대한 이유 입니다.
우주의 절대공간이 진짜로 아무것도 없는 빈 곳이라면, 빛의 최고 속도가 유한으로 고정이 되어 있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우주의 빈 공간이 진짜로 에테르에 해당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유한 광속"은 자동적으로 설명이 됩니다.
마치 공기속의 빗방울이 공기저항으로 등속의 "종단 속도"를 가지는 것처럼요.
그런데 아이쉬타인이 유한 광속의 이유를 말하는 순간 상대성이론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동 관성계에서의 "운동의 느려짐이 사실화"라면 이동 관성계에서의 "시간 지연은 추상화"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아셔야 할 것은, GPS보정이나 뮤온입자 붕괴 그리고 가속기 실험 등 시간지연의 현상이나 실험 결과들은 운동의 느려짐으로도 똑 같은 설명이 가능합니다. v=L/t → t=L/v 로렌츠인자 역시 서로 역수 관계)
상대성이론의 핵심 중에 하나인 "에테르의 부재(不在)"는 마이컬슨-몰리 실험의 출발 개념이 잘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이컬슨-몰리 실험 80여 년 이전에 벌써 “빛은 파동이자 입자”라는 빛의 이중슬릿 실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이컬슨-몰리는 빛이 입자라는 사실은 쌩까고 "파동"에만 중점을 두는 첫 단추를 잘 못 꿰었던 겁니다.
여러분. 소리의 파동은 입자를 보내지 못합니다.
즉. 저 앞산을 향해서 "야호!"를 외처도 입 앞의 먼지 한 톨도 앞산으로 보내지 못 합니다.
그러나 후레시를 켜면 빛의 입자는 빛의 속도로 앞산까지 갑니다.
마이컬슨-몰리는 이런 다른 두 파동을 같은 파동으로 여기며 실험을 했던 겁니다.
모든 사달은 여기에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에테르 오해"를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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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불변이라는 공리를 깨면 님말이 아주 틀릴것도 없지않을수 있습니다만, 특수상대론은 일반상대론으로 발전하여 중력렌즈효과, gps 보정 등에 관여하고 양자역학과 융합해 양자장론을 탄생시키고 반물질, 표준모형으로 발전했습니다.
광속불변은 어디 쓰이냐? 표준모형 이론의 방대한 파라미터들에 상수로 들어갑니다. 전자기력의 세기에 관여하는 미세구조상수에 들어가 137이라는 묘한 무차원의 수를 만들고, 상관함수에서 인과율의 테두리를 만들죠, 이 인과율 안에서 파인만 전파인자와 파인만 도형이 탄생하고 LHC의 모든 계산이 성립됩니다
그래요. 댓글은 반말 없이 이렇게 다는 겁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글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지만, 이 모든 것의 중심에는 에테른의 부재를 메우기 위해서 우주의 절대 좌표를 없에버린 결과 입니다. 그로 인해서 모든 운동을 상대성으로만 판단하다 보니 그 변하지 않는 기준점이 광속이 되었고, 그 광속을 기준으로 일반 상대성이론으로 발전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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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16) 그러나 진리는 하나로 통한다고, 현대에 들어서 장이론 등 공간이 빈 것이 아니고 무언가 있다는 쪽으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 오늘만 해도 제글 이후에 공간에 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잖아요. 그러니 막연하게 종교처럼 기준 이론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심도 해 보고 사세요. 500년전에 천동설 주장학자들이 바로 주류 과학자들이 었음을 잊지마세요.
@물경 물리학자들이 아인슈타인한테 반기를 안들었을까요? 반증하기만 하면 아인슈타인을 뛰어넘는 천재가 되는건데? 하지만 다 실패했죠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이 바로 아인슈타인인겁니다 저도 쌍둥이역설로 이리저리 반역을 시도해봤지만 실패했죠
오늘 글에서도 나타났듯이 시간지연 보다 더 확실하고 실질적인 물리량인 운동의 느려짐이 있는데 왜 정의되지도 않은 시간이 변해야 합니까? 지금 님이 말한 모든 이론들은 시간을 고정해도 충분히 도출되는 값들과 현상들 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성이론으로 인해서 공간물리학에서 빈 공간의 개념을 연구할 토대를 지나 100년가 읺어버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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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운동의 느려짐을 나타내는 파라미터가 시간인겁니다 그리고 상대론은 오히려 빈 공간에 다양한걸 갖다놨죠 반물질 양자요동 블랙홀 상대론이 탄생시킨 양자장론이 바로 진공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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