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씁니다.
제가 어제 올린 상대성이론의 사고 실험의 본질에 대해서 어떤 익명의 멍청이가 올린 댓글 내용입니다.
“이정도는 고등 수준 동시성의 상대성만 이해해도 알아야 하는 내용인데
뭔 자신감으로 상대론 다 이해한 척 하고있는거임?”
여러분들도 어제 제가 올린 사고 실험의 주제나 핵심에 동시성이론이 적용된 것이라고 생각들 하십니까?
제가 저 방식의 사고 실험을 구상한 것은 혹시 있을지 모를 동시성 문제도 아예 차단을 한 겁니다.
실제로 억지로 비틀어서 동시성 문제를 제기하더라도, 저 실험의 결과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도 되는 정도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 종자는, 헬기가 뜨는 원리와 풍력발전기의 원리를 말하는데, 마치 바람개비나 풍차의 원리를 들이대며
아는 척하는 한심한 종자로만 보입니다.
나야 원래 무식해서 그렇다고 쳐도, 이 종자가 과연 동시대의 뛰어난 물리학도들과 대등한 대화가 가능할까요?
그것보다, 초면에 다짜고짜 반말에, 종이장보다 얇은 지식과 이해력, 그리고 토끼같은 조루 성격에,
근본도 예의도 없는 인성으로 그들과 대화가 가능할까요?
아니. 그들과 짧은 모임이라도 가능할까요? 말을 맙시다.
과거에 어떤 사람이 소수를 구하는 식을 발견한 적이 있었는데, 그 수가 천자리인가 만자리인가 어떤 수 이상에서는
적용이 안 되어서 페기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상대성이론을 비판을 하는 이유는 그냥 관심을 끌고자 하는 관종 짓거리가 아닙니다.
똑같은 물리현상인데 그 기준을 달리 잡아서 만들어진 상대성이론이 현재까지 많은 물리현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은 맞지만,
그 이론의 근본으로 제일 중요한 “빛의 유한 속도”를 만드는 우주의 빈 공간에 대하여 연구할 토대를 아예 없에버렸다는 겁니다.
그리고, 광속도 우리 3차원 우주에서 하나의 물리현상인데, 이런 광속불변을 아예 종교화 시켜버렸다는 겁니다.
그렇게 모든 부분에 획기적인 그런 완벽한 이론을 만들어낸 아이쉬타인이
왜? 빛의 속도가 유한(有限)한지에 대해서만 그 이유나 근거를 대지 못했을까요?
그런 아인쉬타인이 “광속유한(光速有限)”의 근본 이유에 대하여 정말로 연구가 없었을까요?
저는 절대로 그리 안 봅니다.
상대성이론의 전제 중에 하나가 바로 “에테르는 없다.“입니다.
에테르든 뭐든 우주의 빈공간에 무언가가 있다면 빛의 유한 속도는 자동으로 해결됩니다.
그리고 우주 공간의 절대 좌표가 생깁니다.
그리고 모든 관성계에서 그 구별이 가능해 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이에 완성된 상대성이론이 관여된 모든 물리현상들이 어그러질까요?
절대 아닙니다. 수식들이 바뀔 뿐입니다.
아인쉬타인은 그것을 유지학고 싶었을 겁니다.
여러분.
상대성이론이 전자기파에 어떤 획기적인 발견이나 발전에 기여했습니까?
아닙니다.
상대성이론은 맥스웰방적식에서 상수 광속을 유지시켜 줬을 뿐입니다.
한마디로 수학식에 맞추어서 물리현상을 왜곡 적용시킨 것입니다.
상대성이론 탄생 100년이 넘어가면서 양자역학이 주류 물리학이 되면서
”이 우주의 빈 공간이 더 이상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라는 이론들이 나타나는 이유가 과연 우연일까요?
우연이 절대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무런 작용도 못합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 되는 것들이 드러나고 있다는 겁니다.
비행기의 탄생 100주년이 넘어도 또 따른 방식의 비행체가 개발이 되지 않는 이유는,
바로 공간에 대한 연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화력의 추진체는 더 이상의 발전을 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설사 획기적인 화력 추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그 비행체 안의 인간은 강철 통 안의 달걀 신세가 될 것입니다.
즉. 앞으로는 비행체와 그 안의 물체가 같이 가감속을 이루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는 공간 중력의 제어밖에 없습니다.
스타트랙의 워프 추진방식은 단지 광속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선 자체만 그렇게 추진이 된다고 하면 과연 그 안의 생명체들이 온전할까요?
이제는 공기가 아닌 공간을 제어하여 나아가는 비행체가 나타날 때입니다.
그럴러면 공간에 대한 연구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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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동시성이 상대성이 멍멍이 소리 같은데,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님은 정말 부기우 말이 이해가 가나요. 부기우는 그냥 단어 나열하는 앤데, 그런 애 이해한다는게 말이 안되서요.
아~ 그런 문제라면 확실히 답해 드리리다.님은 페이스북의 특정계정이나 게시판의 특정인의 많은 글들을 모두 끝까지 보신다고 생각하십니까?페북의 경우도 그 사람 계정의 입구에 있는 몇개를 읽고서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 아닙니까?특정 게시판에 처음 와도 똑 같습니다.게시판에 처음오면, 게시글을 주로 올리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이해해야 할 부분들이 많아서 일단은 동업자의 관계와 같습니다.그런 의미에서 댓글만 다는 사람들 중에 진상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 게시글이든 댓글이든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 지다보면 진짜 진상들이 보이죠.단. 처음에는 글 내용보다 글 뽄세를 먼저 봅니다.님의 경우 또한 저에게는 똑같습니다.
@물경 특정인을 이해하려면 글을 모두 읽어야 하는데 제가 설마 부기우님의 (출판)글들을 모두 읽었겠습니까? 다만 공감의 주제들만 파악한 겁니다. 그리고 호감은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여서 다른 분들의 반응은 참고만 할 뿐입니다. 그러나 다수의 반응을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답이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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